전체뉴스
심층기획성장하는 전기차 시장, 이차전지 증설 목소리 높아져
김진성 기자 2018.07.314차 산업혁명인 스마트시대가 도래하면서 스마트카가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스마트카가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전기차와 이에 따른 이차전지의 시장 확대가 이뤄져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전기차의 경우 동력은 배터리가 대신하고 파워트레인은..
심층기획안양 연현마을 주민, 발암물질 배출 공장 이전 촉구
조미정 기자 2018.07.251급 발암물질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연현마을 주민과 아스콘 생산 업체 제일산업개발(주) 간의 갈등이 24일 현재까지도 지속되고 있다. 몇 년 간 지리한 싸움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2017년 3월 경기도 내 악취 민원..
심층기획최저임금 8천350원 시대…노사 모두 ‘불만족’
김진성 기자 2018.07.1614일 새벽에 발표된 내년도 최저임금 확정안에 대해 사측과 근로자 측 모두 불만의 목소리를 가감없이 내고 있다. 특히 영세자영업자나 제조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이들의 불만족이 더 큰 것으로 보여진다. 최저임금위 “경제‧고용 저해하지 않는 수..
심층기획[지역 일자리 대책③] 부지런히 쏟아내는 일자리 정책, 청년에게 진정으로 도움 돼야
조미정 기자 2018.07.09서울시민 A씨는 불과 6개월 전만해도 취업준비생으로 힘든 나날을 보냈다. 자소서 작성, 자격증과 면접 준비 등 할 건 많은데 막상 하려면 막연했고, 의논할 상대도 없었다. 그런 그에게 서울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일자리카페는 취업 준비에 필요한 ..
[청년일자리 job기-취준생편 下] 청년, ‘그곳이 알고 싶다’
염재인 기자 2018.07.05건국 이래 가장 화려한 스펙을 가졌다는 이 시대의 청년들은 아이러니하게도 '청년실업자 약 42만6천여 명', '실업률 9.8%'라는 가장 초라한 취업 성적표를 손에 쥐고 있다. 최고의 스펙으로 뭉친 청년들은 기업이 아닌, 취업박람회나 기업설명회를 ..
[청년일자리 job기-취준생편 上] 기업, 제가 한 번 ‘일’ 내보겠습니다!
염재인 기자 2018.07.04건국 이래 가장 화려한 스펙을 가졌다는 이 시대의 청년들은 아이러니하게도 '청년실업자 약 42만6천여 명', '실업률 9.8%'라는 가장 초라한 취업 성적표를 손에 쥐고 있다. 최고의 스펙으로 뭉친 청년들은 기업이 아닌, 취업박람회나 기업설명회를 ..
심층기획[청년일자리 job기-기업편] 인재~가면, 언제~오나
염재인 기자 2018.07.02중소기업을 운영한지 어느덧 20년, 그동안 슬기롭게 우여곡절을 극복해왔다고 자부했지만 산 넘어 또 산이다. 시시각각 급격하게 변하고 있는 국내외 정세에 우리 같은 작은 기업들이 버틸 수 있을지도 걱정이다.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
심층기획[청년일자리 job기-정부편] 자나 깨나 ‘실업’ 조심, 꺼진 ‘일자리’도 다시 보자
염재인 기자 2018.07.01청년은 모범생이었다. 학창시절, 청년은 좋은 대학만 가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어른들이 그렇게 가르쳐줬기 때문이다. 열심히 노력하면 좋은 대학에 입학해 청년의 꿈을 이룰 수 있다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하지만 이 ..
심층기획새로 구성되는 수소차 생태계, 수소경제 사회 신호탄 쏜다
김진성 기자 2018.06.27지난 25일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수소차 관련업계가 참여한 ‘산업혁신 2020 플랫폼’ 회의를 통해 수소차 산업생태계 구축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산업부는 2020년까지 민관협력으로 수소차 시장 선점을 위해 올해 ..
심층기획UPS 시장, 적은 시장 규모…경쟁 치열②
김원정 기자 2018.06.23UPS의 ‘하이브리드’ 바람 하이브리브(Hybrid)를 사전적인 의미로 찾아보면 두 개 이상의 요소에서 서로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장점만을 혼합한 것을 말한다. UPS 시장에서도 이러한 하이브리드화가 진행돼서 눈길을 끈다. UPS와 ESS을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