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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MAF 2019] JNH PRESS, 베트남 기계전시회에서 자동차 설비 시장 진출 모색
김우겸 기자 2019.12.13태국, 말레이시아와 함께 아세안 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베트남은 자국 대기업인 ‘빈그룹’에서 생산하고 있는 자동차 브랜드인 ‘빈패스트’에 대해 큰 자부심을 갖고 있다. 그러나, 베트남 국민의 소득 수준에 비해 높게 책정된 판매가격은 ..
[VIMAF 2019] 이노텍, 베트남 전시회 참가로 본격적인 베트남 시장 진출 타진
김우겸 기자 2019.12.12미국과 중국 등 경제대국의 보호무역주의가 강화되면서 ‘수출국 다변화’는 산업계의 당면과제로 빠르게 부상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신남방정책’의 대표 국가인 베트남의 호치민에서 한국의 기계산업계를 대표하는 150..
[포토뉴스][VIMAF 2019] ‘신남방정책’ 요충지인 베트남에 선보여진 한국 기계산업의 진수
김우겸 기자 2019.12.11아세안 지역 중 한국 기계산업 중 최대 교역량을 자랑하는 베트남에서 한국 기계산업의 최신 흐름을 선보이는 전시회가 마련됐다. 11일 베트남 호치민 SECC(사이공전시컨벤션센터)에서 막을 올린 제2회 베트남국제기계산업대전(비마프: Vietnam ..
[VIMAF2019] 한국 기계산업, 베트남 시장 진출 위한 가교 놓였다
김우겸 기자 2019.12.11정부가 수출국 다변화를 위해 아세안 지역을 중심으로 한 ‘신남방정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의 주요 교역국 중 하나인 베트남에서 한국 기계산업의 우수성을 알리는 전시회가 열렸다. 베트남 호치민에 위치한 SECC(사이공전..
프랑스 ‘디지털세 도입’vs미국 ‘보복 관세 부과’…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갈등
조해진 기자 2019.12.07프랑스의 디지털세 관련 법안 통과에 반발한 미국이 프랑스의 대표 수출 품목에 대한 보복성 관세 부과를 예고하면서 갈등 양상이 지속되고 있다. 지난해 3월 EU 집행위원회는 디지털세(GAFA세) 부과 방안을 제안했지만, 만장일치 합의에 이르지 못..
중국 내수시장, 전자상거래로 뚫어야
이상미 기자 2019.12.06최근 10년간 글로벌 소비시장은 2가지 큰 변화를 맞았다. 중국의 부상이 그 첫번째다. 2018년 중국의 소비재 수입액은 1천809억 달러다. 연평균 14.1%의 속도로 증가해 왔다. 주요국의 증가율(미국 5.2%, 독일 4.5%, 영국 2.0%,..
아세안과의 강력한 파트너십, 한국의 미래 신성장 엔진으로 작용할 것
조해진 기자 2019.12.05지난달 25일부터 이틀간 부산에서 열린 ‘제3차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서 각국 정상들은 한·아세안 대화관계 수립 30년 성과를 평가하고, 향후 30년 미래 협력방향을 제시하며 강력한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KDB미래전략연구소의 ‘제3차 한..
에티오피아, 가전 시장 판매 잠재력·수요량 높아…중저가 보편화 모델에 주력해야
조해진 기자 2019.12.03아프리카 대륙 내 인구성장률 2위 국가인 에티오피아는 독신 가구의 증가, 중산층의 꾸준한 가계 소득 향상에 따라 가전 수입 수요가 지속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외환부족 만성화는 정부의 실질적 수입 규제와 마찬가지인 L/C개설 지연을 야기..
中, 자동차 산업 하락세에도 전기차는 상승…전기화·경량화·고품질화가 ‘포인트’
조해진 기자 2019.12.02중국의 자동차 생산량 및 판매량이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면서 자동차 시장의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그러나 1천 명 기준 자동차 보유량이 적고, 신재생에너지 자동차 산업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발전 가능성이 남아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
에너지 저장장치(ESS) 수출 시 주안점 ‘운송 규정 준수 및 A/S 서비스’
조해진 기자 2019.11.29독일에 에너지 저장장치(ESS)를 수출할 때 바이어들이 주시하는 요인들로 운송 관련 규정 준수, 긴급 연락처 기재, 신속한 A/S 서비스 등인 것으로 조사됐다. KOTRA의 ‘독일 에너지 저장장치(ESS) 수출 시 유의사항은?’ 보고서에 따르면 독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