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에너지
전기요금 개편, 아직은 갈 길이 멀다
김진성 기자 2019.07.02주택용 누진제 개편안이 최근 한국전력 이사회를 통과했다. 정부의 지원 방안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산업부 보도자료와 한국전력 공시를 통해 대략적으로 가늠할 수 있다. 필수사용량 보장공제 제도와 주택용 누진제도 개편 등 요금체계 개편방안을 2..
여름철 전기요금 누진제 개편 통해 부담 완화
김예리 기자 2019.07.01정부가 한전이 제출한 전기공급 약관 변경안에 대한 최종 인가·시행한다.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가 이사회 의결을 거쳐 제출한 누진제 개편을 위한 전기공급 약관 변경(안)을 관계부처 협의, 전기위 심의를 걸쳐..
두산중공업, 국내 최대 용량 5.56MW 해상풍력모델 상용화
김우겸 기자 2019.07.01두산중공업이 국내 기업 최초로 풍력발전분야 국제 인증기관인 ‘UL DEWI-OCC’로부터 5.56MW 해상풍력발전시스템에 대한 형식인증(Type Certificate)을 받았다. 5.5MW급 시스템은 국내 풍력발전 시장에서 가장 용량이 큰 모델이다. 1일 두산중공업에 따..
절연-도전 전환 물질 응용, MRI 핵심부품인 초전도 전자석 ‘강하게’
김예리 기자 2019.06.27의료 진단기기인 MRI(Magnetic Resonance Imaging)의 크기와 무게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초전도 절연기술을 국내 연구진이 개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산하 연구기관 한국전기연구원(KERI)의 초전도연구센터 김석환·조영..
BMW전기차 목표 상향 조정·미국 ESS 수요 증가에 국내 배터리 업체 ‘호재’
김진성 기자 2019.06.27BMW는 2025년까지 25개의 전기차를 출시한다는 기존의 계획을 2년 앞당겨 2023년까지 달성하기로 했다. CEO는 2021년 전기차 판매를 올해 대비 두 배로 늘리고, 2025년까지 매 년 30% 이상의 판매 증가를 목표로 하겠다고 확인했다. 목표상향..
생활하수정화 소비에너지 절감기술 개발
신상식 기자 2019.06.27‘미생물의 특성별 서식공간 분리’ 방식을 통해 생활하수를 정화하는데 소비되는 에너지를 최대 50%까지 절감할 수 있는 원천 신기술이 세계 최초로 개발됐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27일 ㈜부강테크와 함께 하수처리 송풍에너지를 저감할 수 있는 ..
전기차 사용 후 배터리, 다양한 산업에 활용
박재영 기자 2019.06.26전기차 보급이 늘어나면서 향후 전기차 배터리 사용 후의 잔존가치에 대한 활용방법과 안전성을 보장할 수 있는 기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배터리는 잔존가치에 따라 다양한 산업에 활용(재사용)이 가능하고, 제품으로 재사용이 어려울 경우에..
클린룸용 정전기 없는 케이블 개발
김지성 기자 2019.06.26LS전선이 클린룸용 무(無)정전기 케이블 시스템 e-FlatekTM(이플라텍)을 개발했다. LS전선 측은 케이블이 움직일 때 분진 발생을 최소화하면서도 정전기가 생기지 않도록 한 것이라고 설명한 뒤 미국에 이어 세계 2번째 개발이라고 26일 밝혔다..
두산중공업, 캘리포니아 최대 규모 신재생단지에 ESS 공급
김우겸 기자 2019.06.25두산중공업 미국 자회사 두산그리드텍이 프로젝트 발주처인 LA수도전력국(LADWP)과 함께, ‘올해의 ESS 프로젝트(Energy Storage Project of the Year)’에 공동 선정됐다. 25일 두산중공업에 따르면 지난 24일 서울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열린 ‘세계 태..
전기자동차 주행하면서 충전하는 기술, 한국 주도
박재영 기자 2019.06.25산업통상자원부국가기술표준원는 '전기차 주행 중 무선충전 국제표준화회의'를 개최하고, 한국이 제안한 ‘전기차 주행 중 무선충전시스템의 상호호환성과 안전성’ 국제표준안에 대한 첫 논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전기자동차의 무선충전은 정차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