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전시회
[CES 2019] 5대 기술 트렌드 ‘인공지능, 스마트홈, 디지털헬스케어 등’
김우겸 기자 2019.01.10현지시간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되는 역대 최대 규모의 CES 2019(Consumer Electronics Show)가 개막 2일차를 맞았다. 미국소비자가전협회(CTA)가 주관하는 CES는 올해 전 세계 165여개국 4천500여개 기업들이 참가하고, 관람..
중국 ‘2019 CES’ 참가 기업 대폭 축소된 이유는?
이겨라 기자 2019.01.098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 전자제품박람회(CES)에 중국의 참가기업 숫자가 줄어들었다.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는 중관춘온라인(中关村在线)이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 자료를 인용한 자료를 통해 ‘2019 CES’에..
[CES 2019] 국내 기업, 미국 현지에서 기술력 과시
김우겸 기자 2019.01.09현지시간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되는 CES 2019(Consumer Electronics Show)에 역대 최대 규모의 통합 한국관이 구성, 총 168개사가 이 곳에서 첨단 미래기술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올해는 창업진흥원과 공동으로 총 36..
전통제조업과 최첨단 IT기술, 한 전시회에서 만나다
김진성 기자 2018.12.31전세계에서 가장 큰 제조업 전시회 중 하나로 꼽히는 하노버메세는 최근 큰 변화를 맞이했다. 그동안 같은 지역에서 개최돼 온 컴퓨터 기술 전시회인 ‘CEBIT'을 올해부터 하노버메세가 통폐합해 운영하게 된 것이다. CEBIT가 32년 만에 ..
단순 임가공 넘어 베트남을 아세안 시장 전초기지로 삼아야
김진성 기자 2018.12.31본보는 국내 매체 중에서는 단독으로 한국기계산업진흥회와 코엑스가 공동으로 주최한 ‘2018 베트남 국제기계산업대전(VIMAF 2018)’을 지난 12월 12일부터 14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시에서 직접 취재한 뒤 현지에서 들은 기업들의 목소리를, ‘신남방정..
[신남방정책 교두보, 베트남을 가다Ⅲ] 베트남 시장, 흐름의 변화 제대로 파악해야
김진성 기자 2018.12.28베트남의 경제성장률은 최근 6~7% 정도를 기록하면서, 2%대의 경제성장률을 나타내고 있는 우리나라와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다. 게다가 태국이나 말레이시아 정도를 제외하면 아세안 지역에서 가장 안정적인 산업인프라를 확보..
[신남방정책 교두보, 베트남을 가다Ⅱ] 베트남 시장, 이렇게 하니 길이 열렸다
김진성 기자 2018.12.27베트남이 처음부터 한국의 생산기지였던 것은 아니다. 오히려 오랜 공산주의 체제와 베트남 전쟁 당시 한국이 미국 편에 서서 파병을 했던 것도 모자라 대량학살까지 자행했던 점을 생각한다면, 지금의 양국 간의 관계가 오히려 신기하다고 봐도 과언이..
심층기획[신남방정책 교두보, 베트남을 가다Ⅰ]낮은 인건비부터 유대관계까지, 베트남의 문은 더 넓어진다
김진성 기자 2018.12.26거리를 가득 메운 오토바이와 쌀국수, 미국을 이긴 근성의 나라이자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전세계 제조업의 생산기지, 그리고 최근의 박항서 신드롬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베트남에 대해 생각보다 많은 것을 알고 있었고 그것은 시간이 지나면서 확산..
[동영상뉴스] VIMAF 2018 참가 기업 “베트남까지 오길 잘했다”
김진성 기자 2018.12.21한국기계산업진흥회와 코엑스가 공동으로 베트남 호치민시 SECC에서 개최한 ‘2018 베트남 국제기계산업대전(VIMAF 2018)’이 지난 14일 사흘간의 일정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1만 5천 여 명의 현지 바이어가 방문한 가운데 열린 이번 전시회는 첫회임..
[동영상뉴스] VIMAF 2018, 이러한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
김진성 기자 2018.12.20정부의 무역정책의 근간이라고 할 수 있는 ‘신남방정책’의 핵심 지역이라고 할 수 있는 베트남에서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기계산업전문전시회가 한국을 비롯한 베트남과 중국, 인도 등 7개 국가의 200여 개 기업인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