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현지시간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되는 역대 최대 규모의 CES 2019(Consumer Electronics Show)가 개막 2일차를 맞았다.
미국소비자가전협회(CTA)가 주관하는 CES는 올해 전 세계 165여개국 4천500여개 기업들이 참가하고, 관람 인원만 19만 명을 넘어 사상 최대 규모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CES의 5대 기술 트렌드는 ‘인공지능, 스마트홈, 디지털헬스케어, e스포츠, 스마트시티 복원력’이다.
참가기업들은 이런 트렌드가 접목된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임으로써 전시회를 찾는 바이어들과 참관객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