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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한수원, 장주기 ESS로 ‘양수발전’ 조명…전력 계통 안정화 기여
김대은 기자 2026.02.08양수발전은 상부댐의 물을 하부댐으로 낙하시켜 전력을 생산한 뒤 잉여 전력으로 하부댐의 물을 다시 상부댐으로 끌어올리는(양수(揚水)) 발전 방식으로, 물 기반 장주기 에너지저장장치(ESS)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수력원자력..
대한전선, 포설선으로 해상풍력·해저전력망 잇는다
김대은 기자 2026.02.08최근 전기산업이 전력 수요 급증과 에너지 전환이라는 두 축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해상풍력 발전 단지 및 해저를 활용한 국가·지역간 전력망 연결 수요 증가에 따라 해저케이블을 설치하는 포설선의 필요성도 커지는 추세..
LG엔솔, 북미 수요 사로잡은 ‘전력망용 ESS’ 소개
김대은 기자 2026.02.06LG에너지솔루션(이하 LG엔솔)이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 2026 (Korea Smart Grid Expo 2026)’에서 전력망용 ESS(에너지저장시스템) ‘JF2’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신재생에너지에서 생산되는 전기를 대규모로 저장하고, 전력망..
30~40% 가벼운 충전케이블, 전기차 충전인프라 불편 줄인다
김대은 기자 2026.02.05전기차 시장의 성장과 함께 인프라 시설도 빠르게 확충되고 있지만, 충전케이블의 무게가 불편 요소로 지적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일렉스 코리아(ELECS KOREA, Electric Energy Conference & Show 2026)’..
LS전선, 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솔루션으로 ‘부스덕트’ 제시
김대은 기자 2026.02.05AI(인공지능)의 확산으로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내부 전력 공급을 담당하는 케이블 역시 변화를 요구받고 있다. 기존 배선 방식보다 공간은 점유율은 낮추면서도, 공급 전력량은 확대해야 하는 과제가 제시된다. ..
‘일렉스 코리아’·‘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 동시 개막…전기·에너지 산업 최신 기술 한자리에
김대은 기자 2026.02.04전기·에너지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행사가 마련됐다. 서울 코엑스(COEX)에서 전기산업 전문 국제 전시회 ‘일렉스 코리아(ELECS KOREA, Electric Energy Conference & Show 2026)’와 ..
2030년 ‘양자 산업 시대’ 도래…연구 거점 조성·기업 주도 사업 추진 필요
김대은 기자 2026.02.04양자 기술은 기존 산업의 한계를 넘어서는 혁신을 일으켜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기술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러한 양자 기술의 지속 가능한 생태계 구축을 위해서는 기술 개발 성과와 경제적 가치 창출, ..
“양자 기술, 안전하고 풍요로운 삶 만들 것”
김대은 기자 2026.02.03최근 글로벌 양자 기술은 연구 단계를 넘어 실용화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양자 컴퓨팅에서는 논리큐비트 개발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으며, IBM은 2030년경 양자 오류 정정이 가능한 양자컴퓨터를 개발할 계획이다. 양자 통신과 양..
정부, 2035년 세계 1위 ‘퀀텀칩’ 제조국 노린다
김대은 기자 2026.02.03양자 기술은 초고속 연산·초신뢰 보안·초정밀 측정을 기반으로 기존 기술의 한계를 돌파하고, 미래 산업·안보 판도를 뒤흔들 혁신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2035년까지 최대 2조 달러(약 2천900조 원)의 경제적 효과가 예측..
울산시의회 조례 ‘노동’→‘근로’ 개정 시도, “울산 정체성 지우는 것”
김대은 기자 2026.02.02더불어민주당 김태선 의원(울산 동구)이 울산시의회에서 ‘노동’과 ‘노동자’라는 용어를 ‘근로’와 ‘근로자’로 변경하는 조례 개정안이 발의된 것을 두고 “울산의 역사와 정체성을 지우는 일”이라고 규탄했다. 김 의원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