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배터리"에 대한 검색결과입니다.
뉴스
한국, 직원 1만명 당 산업용 로봇 868대 보유
김원정 기자 2021.01.28세계에서 가장 높은 로봇 밀도(robot density)를 보인 국가는 어느 곳일까? 이 물음의 답은 싱가포르이다. 이 나라는 2019년 기준으로, 직원 1만명 당 918대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자산업, 특히 반도체 및 컴퓨터 ..
[1월27일] 달러 강세에 LBMA 골드 현물 하락세(LME Daily Report)
이상미 기자 2021.01.2827일 LME 비철금속 시장은 전반적으로 하방 압력을 이기지 못했다. 전일 바이든 정부의 1.9조 달러 규모의 부양책이 상원 공화당 의원들의 반대에 부딪힌 바 있다. 공화당은 부양책을 여러 번에 나누어 실시하거나 규모를 줄여..
올해 친환경 전기·수소차·자율주행차 분야 R&D 본격 지원
김성수 기자 2021.01.27정부가 친환경 전기차·수소차의 핵심부품 기술개발과 자율주행산업 글로벌 기술강국 도약을 위해 올해년도 신규 R&D 과제 지원을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전기차·자율차 등 미래차 핵심 기술 확보를 통한 자동차 기업의 지속성..
자동차 분야 전과정평가 적용 시 사용 후 배터리 관련 산업 활성화 예상
신상식 기자 2021.01.27전 세계적인 환경규제 강화 추세가 이어지면서 향후 자동차 분야에 전과정평가(이하 LCA: Life Cycle Assessment)에 근거한 규제가 도입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자동차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車 환경규제의 새 길잡..
바이든 시대, 5가지 수출 유망 분야는?
도수화 기자 2021.01.25대선 과정에서부터 친환경, 공공의료, 첨단산업 등을 강조해온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최근 취임하면서, 수출 유망 품목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한국무역협회(이하 KITA)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인 '미국 신행정부 출범과 ..
전고체 이차전지, 대면적 적층기술 확보로 구김·절단에도 작동 가능해져
김진성 기자 2021.01.24차세대 배터리로 주목받는 ‘전고체 이차전지’의 용량과 안전성을 높이는 동시에 자유변형이 가능한 기술이 개발됨에 따라, 그동안 실험실 수준에 머물렀던 전고체 이차전지의 상용화에 한걸음 더 다가설 전망이다. 한국기초과학..
韓·中·日 넘어 獨·EU까지…전기차 배터리 패권 경쟁 더욱 치열해져
최수린 기자 2021.01.24전기차 시장을 향한 세기의 패러다임 변화에 전 세계 배터리 강국이 패권 경쟁을 벌이기 시작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인 ‘독일, 전기차시대 배터리 패권 경쟁’에 따르면, 한국, 일본, 중국..
바이든 시대 열린 미국, LG화학·SK이노베이션도 급물살
김진성 기자 2021.01.22미국 바이든 행정부가 공식 출범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취임과 동시에 파리기후협약에 복귀 서명을 완료, 향후 탄소배출/연비규제 강화 가능성이 높아졌다. 태양광과 2차전지로 상징되는 신재생 에너지 업종의 성장 그림과 투자심리의..
플리어시스템, ‘FLIR E5’ 열화상 카메라 통해 도로 위 블랙아이스 인식 기능 확보
김우겸 기자 2021.01.22플리어시스템(FLIR SYSTEM)은 최근 보도자료를 통해 ‘FLIR E5’ 열화상 카메라가 지하 매립형 스노우멜팅 시스템 설치 및 관리 분야에서 활용도를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겨울철 강설 및 결빙으로 인한 사고발생 위험을 완화하..
규제자유특구 326개 특구사업자, 1천255개 일자리 창출
김성수 기자 2021.01.20규제자유특구가 일자리 창출에 한 몫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1차부터 3차까지 지정한 규제자유특구 내 기업 등의 고용현황은 8천33명에 달한다. 특구로 지정 전(6천778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