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2 환경산업&탄소중립 컨퍼런스 및 전시회(ECIEX), 송도컨벤시아서 첫 개최
조해진 기자|jhj@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2022 환경산업&탄소중립 컨퍼런스 및 전시회(ECIEX), 송도컨벤시아서 첫 개최

환경산업 및 탄소중립 분야 국내·외 전문가 및 유망업체 한 자리에 모여

기사입력 2022-09-29 19:12:25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산업일보]
환경 산업의 최신 정책·기술·산업 동향을 교류하기 위한 ‘2022 환경산업&탄소중립 컨퍼런스 및 전시회(ECIEX 2022)’가 29일 인천 송도컨벤시아 프리미어볼룸에서 개막했다.

인천광역시 주최, 인천관광공사, 환경보전협회, 인천서구 강소연구개발특구산업단이 공동 주관한 ECIEX는 국제 유망 산업으로 손꼽히는 환경산업을 인천이 선도적으로 육성 및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 올해 처음으로 개최했다.

2022 환경산업&탄소중립 컨퍼런스 및 전시회(ECIEX), 송도컨벤시아서 첫 개최

29일과 30일 양일간 열리는 ECIEX 2022는 ‘지속가능한 내일을 위한 환경산업&탄소중립의 미래’를 주제로 GCF, CTCN 등 환경국제기구와 환경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등 주요 기관 소속 연사를 초청해 컨퍼런스를 진행한다.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환경산업과 탄소중립의 정책 동향과 해외 진출전략, 유망기술 등 최근 트렌드를 비롯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한다.

컨퍼런스장 옆에 마련된 전시회에는 35개 기업이 50여 개의 부스 규모로 참가해 수질·대기·수소·바이오가스·폐기물 등 최신 환경 및 탄소중립 분야의 기술과 제품을 소개했다.

또한, 전시장에는 사용한 일회용품을 세척 및 회수할 수 있는 ‘Return for resource' 캠페인 부스를 함께 운영해 친환경 전시회로서의 의미를 더했다.

2022 환경산업&탄소중립 컨퍼런스 및 전시회(ECIEX), 송도컨벤시아서 첫 개최

부대행사로는 ▲인천 뿌리산업 채용상담회 ▲환경산업&탄소중립 공공 구매상담회 ▲환경산업&탄소중립 기업 투자상담회 ▲우수 환경산업시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 환경산업의 인력·투자·매출 실적 향상 및 민·관 네트워크 확장 등 비즈니스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준비했다.

환경보전협회 문태춘 차장은 “내년 11월에 진행 예정인 ECIEX 2023에서는 올해 진행한 공공기관 구매상담회와 함꼐 해외 수출상담회도 진행해 내수시장은 물론 참가 기업들의 해외 시장 개척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행사를 주관한 인천관광공사는 향후 ECIEX를 정부·지자체·기업·연구단체 등 지역 녹색산업 구성원 모두가 함께 모여 탄소중립 실천방안을 찾는 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추천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