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조달청(청장 강호인)은 이번 주(‘12.8.20~8.24)에 국토해양부 대전지방국토관리청 수요 ’논산천 탑정지구 하천환경정비사업’ 등 44건 약 725억원 상당의 공사입찰을 집행할 예정이다.
이번 집행되는 입찰은 논산천 탑정지구 하천환경정비사업을 제외하고는 모두 지역제한입찰 또는 지역의무공동도급 대상공사로서 전체의 약 50%인 364억 상당을 지역업체가 수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중 지역업체만 참여하는 지역제한입찰공사는 39건, 262억원 규모다.
지역업체와 의무적으로 공동수급체를 구성해 참여해야 하는 지역의무공동도급공사는 4건 209억원(이 중 102억원 상당을 지역업체가 공동수급체에 참여 전망) 상당이다.
지역별 발주량을 보면, 충청남도 256억원, 경상북도 152억원, 인천광역시 136억원, 그 밖의 지역이 181억원에 이른다.
집행되는 입찰은 모두 중소건설업체들이 대표사로 참여할 수 있는 300억원 미만 적격심사 대상공사나 소액공사다.
논산천 하천환경정비사업 등 총 44건, 725억원 상당 입찰예정
기사입력 2012-08-20 10:42:22
산업2부 천주희 기자입니다. 서울과 수도권 일대 뉴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좋은 정보를 가지고 여러분 곁에 다가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