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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 해운 탈탄소화 위한 e-연료 협력 확대…새 로드맵 조명
작성자: 임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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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 해운 탈탄소화 위한 e-연료 협력 확대…새 로드맵 조명
등록시간 2025-12-04 16:3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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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18.6667px;">해양·에너지 산업 분야를 선도하는 </span><span style="font-size:14pt;">글로벌 기술기업 액셀러론(Accelleron)이 12월 3일 중국 상하이에서 ‘탄소중립으로의 전환 가속화(Accelerating to Net Zero)’ 보고서 두 번째 시리즈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해운업 탈탄소화를 위한 재생수소 기반 e-연료 공급망을 구축하고, 이를 국제 시장으로 확장할 수 있는 모델을 제시하는 중요한 지역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span><span style="font-size:14pt;"> </span><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pimg.daara.co.kr/3dprinting/202512/1764833869_19.JPG" title="1764833869_19.JPG"><br style="clear:both;"><span style="font-size:10pt;">2025년 12월호 APEC 잡지 표지, Accelleron의 탄소중립을 위한 가속화 보고서 기사게재</span><span style="font-size:14pt;"><span id="husky_bookmark_end_1764831601023"></span> </span> </p><p><span style="font-size:14pt;">또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해운업의 중장기 탄소 저감 전략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춘 곳이라고 설명했다. </span><span style="font-size:14pt;">해당 지역 국가들은 해운 탈탄소화와 에너지 안보를 위해 그린수소·e-연료 개발을 주요 과제로 설정하고 있으며, 이를 뒷받침할 재생에너지 기반과 산업 인프라가 일정 수준 구축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span><span style="font-size:14pt;"> </span><span style="font-size:14pt;"> </span></p><p data-start="462" data-end="642"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font-size:14pt;"></span><img src="http://pimg.daara.co.kr/3dprinting/202512/1764833881_50.JPG" title="1764833881_50.JPG"><br style="clear:both;"><span style="font-size:13.3333px;">Accelleron 최고경영자, 다니엘 비쇼프베르거(Daniel Bischofberger)</span></p><p data-start="462" data-end="642"><span style="font-size:14pt;">액셀러론의 다니엘 비쇼프베르거</span><span style="font-size:18.6667px;">(Daniel Bischofberger)</span><span style="font-size:14pt;"> </span><span style="font-size:14pt;">최고경영자는 “선박과 관련 기술의 준비 수준은 상당히 높지만, 새 연료에 대한 수요 증가가 이에 비해 완만하게 나타나고 있다”고 언급하며 현재 업계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이번 보고서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진행 상황을 근거 중심으로 정리해, e-연료 인프라의 구체적 변화를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고 밝혔다.</span></p><p><span style="font-size:18.6667px;">최근 국제해사기구(IMO)의 탄소중립(Net Zero) 이행체계 시행 일정이 연기되면서 업계 전반의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지만, 아시아태평양 지역 내 탈탄소화 추진 속도는 여전히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span><span style="font-size:18.6667px;">보고서는 다음과 같은 요인들이 이러한 흐름을 지원하고 있다고 분석했다.</span></p><p><span style="font-size:18.6667px;">●</span><b style="font-size:18.6667px;">공급 인센티브에 의한 비용 부담 완화 </b><span style="font-size:18.6667px;">여러 국가에서 도입 중인 공급 측 지원 정책이 e-연료 생산 및 공급 구조의 전반적 비용을 낮추고 있다.</span></p><p><span style="font-size:18.6667px;">●</span><span style="font-size:18.6667px;"></span><span style="font-size:18.6667px;"><b>초기 유통 모델 구축 시도 </b></span><span style="font-size:18.6667px;">e-연료 유통 체계가 완전히 갖춰지지 않은 상황에서 북 앤 클레임(book and claim) 방식이 개발되고 있으며, 소규모 모듈형 생산 모델이 등장해 단계적 확장을 가능하게 하고 있다.</span></p><p><span style="font-size:18.6667px;">●</span><span style="font-size:18.6667px;"></span><span style="font-size:18.6667px;"><b>항만·산업단지·연료공급 체계 간 연계 강화 </b></span><span style="font-size:18.6667px;">항만과 주요 산업지, 송·배관망, 초기 연료공급 체계 등이 연결되며 자연스러운 공급·수요 흐름이 형성되고 있다.</span><span style="font-size:14pt;"> </span><span style="font-size:14pt;"> </span></p><p><span style="font-size:14pt;">액셀러론 보고서에 따르면, 해운업이 탄소중립(Net-Zero) 산업으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연간 약 1억5천만~2억 톤의 그린수소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수치는 탄소배출 감축이 어려운 다른 산업과의 경쟁을 고려하기 이전의 추정치로, 규제 환경이 불확실한 상황에서도 대규모 그린수소 생산 준비가 지속돼야 함을 의미한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보고서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규모와 인프라 측면에서 e-연료 공급망 구축 가능성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가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또한 이 지역의 경험이 글로벌 해운 분야의 탄소감축 전략을 마련하는 데 참고할 방향을 제시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span><span style="font-size:18.6667px;"><b>글로벌 규제가 촉발하지 않아도 실현 가능한 생태계는 구축될 수 있다.</b> 아시아·태평양 시장은 정부와 산업계가 항만 개발, 그린수소·e-연료 생산 거점, 산업 수요처, 해운 수요를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연계해 공식화할 경우, 글로벌 규제가 완전히 정비되지 않은 상황에서도 초기 생태계가 충분히 형성·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span></p><p><span style="font-size:18.6667px;">○<b>국가 간 정책 조화 및 일원화.</b> 각국의 에너지 기관과 항만 당국은 수소·e-연료 전략, 인증 체계, 저장·취급 기준, 연료공급 시설 구축 등을 주변국과 조율함으로써 지역 내 공급·수요 연계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다. 이러한 국가 간 협력은 탄소중립 연료 전환 속도를 높이는 데 중요한 기반으로 평가된다.</span></p><p><span style="font-size:18.6667px;">○<b>기존 주요 항로를 중심축으로 활용.</b> 정부, 항만, 산업계는 e-연료 보급을 위해 기존의 호주,싱가포르,중국 철광석 항로와 같은 주요항로를 기반으로 삼아야 한다. 동일한 항로에서 e-연료의 공급 가능성, 연료공급(벙커링) 준비도, 산업 수요 연계, 선박 적용을 함께 조율함으로써 초기 도입을 효과적으로 추진할 수 있다.</span></p><p><span style="font-size:18.6667px;">○<b>작은 규모에서 시작해 큰 목표로 나아가기.</b> 아시아·태평양 시장은 재생에너지, 저장 설비, 전해조, 암모니아·메탄올 합성 공정을 하나의 모듈로 통합해 필요에 따라 단계적으로 확장하는 생산 모델이 산업 전반의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방식은 초기 단계에서 필요한 확정 수요 부담을 줄여주어, 시장 형성을 더 빠르게 앞당길 수 있다.</span></p><p><span style="font-size:18.6667px;">○<b>남은 과제는 ‘수요를 만드는 일’이다.</b>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그린수소와 e-연료 생산·인프라 구축을 위한 지원은 충분하지만, 해운업에서 e-연료 사용을 늘릴 수 있는 탄소가격제나 수요 촉진 정책은 거의 없다. 이는 이러한 제도들이 글로벌 해운규제로 부터 마련되기를 시장이 분명하게 기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span><span style="font-size:18.6667px;"> </span></p><p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font-size:10pt;"></span><img src="http://pimg.daara.co.kr/3dprinting/202512/1764833893_1.JPG" title="1764833893_1.JPG"><br style="clear:both;"><span style="font-size:10pt;">Accelleron China 회장, 앨런-칭저우 왕(Allan-Qingzhou Wang)</span></p><p><span style="font-size:18.6667px;">액셀러론 중국지사 앨런-칭저우 왕(Allan-Qingzhou Wang)</span><span style="font-size:18.6667px;"> 회장은 “첫 번째 보고서가 e-연료의 기술적 가능성을 다뤘다면, 이번 보고서는 다양한 환경에서 이를 실제로 추진하기 위한 모델을 다루고 있다”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역할을 설명했다.</span><span style="font-size:18.6667px;">그는 또한 이 지역의 경험이 그린수소·e-연료 공급망을 구성하고 수요를 확대하는 과정에서 어떤 요소가 작동하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사례가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span></p><p align="left"><span style="font-size:18.6667px;">한편, 이번 보고서는 e-연료를 중심으로 한 해운 탈탄소화 전략이 어떤 조건에서 실현 가능하며, 지역별 협력이 어떤 방식으로 추진될 수 있는지를 정리해 국제적 논의의 참고 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span></p><p><span style="font-size:18.6667px;"> </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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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임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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