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에서 사출까지 ‘Total Service System’ - (주)신한금형
(주)신한금형(대표 박태민)은 1979년 설립된 자동차용 사출금형제작 업체로, 차량의 외장부품인 Bumper, Bumper Molding, Radiator Grille에서 내장부품인 Instrument Panel, Door Trim, Console box 등 각종 Pillar류의 정밀하고 고난이의 대형 금형을 전문으로 생산한다.
신한금형은 15∼20년간 근무한 경험이 풍부한 고급인력과 최신가공설비를 바탕으로 설계에서 사출에 이르는 ‘Total Service System’을 자랑한다.
신한금형의 주거래 회사로는 국내에는 현대, 기아, GM대우, 쌍용, 삼성 등 자동차 업체와 에코플라스틱, LG화학 등이며, 일본으로는 토요타, 세키스이 등이 있다.
CAD/CAM 분야에서 최고의 기술력을 인정 - 한국델캠(주)
한국델캠(주)(대표 정찬웅)은 CAD/CAM과 연관된 첨단 제조 기술을 연구, 보급하기 위해 1900년 설립된 회사로 영국 Delcam PLC와 합작 회사이다.
한국델캠의 Power Solution은 자동차, 전자, 항공, 플라스틱제품, 도자기류, 고무, 유리, 용기 산업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제품설계와 패턴제작, 금형제작에 이르는 전반적인 제조 공정 에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으며, 전 세계 80여개 국가의 1만여 업체에서 사용되고 있다.
특히, 한국델캠은 PowerMILL에 대해서 “2축 가공부터 5축 가공까지 NC 프로그램을 산출할 수 있는 세계 최고의 CAM 전용 프로그램으로, PowerMILL의 가공능력은 금형 제작업체 또는 일반 정밀 부품 가공업체에서 기계 가동률을 최대화 할 수 있으며 납기 단축과 향상된 생산성으로 기업 이윤을 극대화 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국내의 산업고도화에 선도적 역할을 담당 - 한국화낙(주)
한국화낙(주)(대표 김동기)은 일본화낙(FANUC)사의 투자회사로 CNC(수치제어장치)와 그 응용상품인 머시닝센터, 로봇(ROBOT), 와이어컷 방전가공기, 사출성형기, 레이저 발진기 등을 생산, 판매, 교육, 기술지원 하는 공장자동화 전문 기업이다.
공장자동화 산업 불모지인 국내의 산업고도화에 선도적 역할을 담당했으며, 설립 후 25년 동안 수치제어장치(CNC SYSTEM), CNC 머시닝센터 등의 기술을 이끌고 있다.
현재 한국화낙(주)는 김해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서울, 창원, 대구, 울산에 영업소를 두고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대표 제품인 수치제어장치, CNC 머시닝센터, CNC이어컷 방전가공기, 전기식사출성형기, 산업용로보트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높은 진직 정도, 2회 가공으로 면조도 3.5㎛Ry을 이루며, 고강성 기구부와 와이어경 Φ0.1mm에서 Φ0.3mm까지 대응 기능한 고신뢰 자동결선을 가지고 있다.
또 AI 코너(Corner) 제어로 고정도 코너 가공과 AI 컷 기능으로 간단한 가공 조건 설정으로 안정된 고강성, 고성능을 실현시켰다.
미디어다아라 고정태 기자(jazzful@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