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주)TCM은 배터리식 공장내 운반차 '갓텐타스케(ガッテン太助)'를 20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신기능 브레이크를 탑재해 브레이크 페달을 조작하면 차바퀴의 회전력으로 모터를 회전시키고, 모터는 다시 전기에너지를 생성해 배터리를 충전시켜 에너지 효율이 뛰어나다. 또한, 모터의 회전 저항이 제동력을 보조하기 때문에, 브레이크 패드의 수명을 연장시킨다.
(주)TCM은 이 제품이 화물 적재 상태에서도 약 10°의 비탈길을 오를 수 있으며, 최고속도는 15km/h에 이른다고 설명했다.
미디어다아라 김현도 기자(graphy@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