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I IT제품 연구실에 새로 배치될 제품 중 하나인 텍트로닉스의 VM5000 제품.
한국텍트로닉스(대표 박영건)는 중국전자표준화협회(CESI: China Electronics Standardization Institution)의 IT 테스트 및 인증 센터의 업그레이드에 참여하는 테스트 장비 업체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CESI의 IT제품 연구실에는 텍트로닉스의 VM5000, MTS430, MTX100A 비디오테스트장비와 TDS7104 오실로스코프 등이 새로 배치될 예정이다.
CESI 테스트 및 상호 운용성 연구실은 이미 텍트로닉스의 VM700T 자동비디오측정세트, MTS430 MPEG 애널라이저, MTX100A MPEG 레코더/플레이어, PQA300 화질분석기, WFM700M 파형 모니터, TDS7404B 디지털 포스퍼 오실로스코프 등의 장비를 갖추고 있다고 텍트로닉스는 전했다.
CESI는 중국 정부를 대신해 중국 IT제품 및 관련 장비를 테스트·조사하고 인증을 부여하는 기관이다.
미디어다아라 이경옥 기자(withok2@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