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지난 14일 오전 11시 충남 천안 소재 기계산업진흥회 직업전문학교에서 제26기 입학식을 가졌다. 이후 입교생들은 내년 2월까지 1년 동안 본격적인 기능훈련을 받게 된다.
한국기계산업진흥회 직업전문학교는 1987년 8월에 개교이래 특수용접, 전산응용가공, 프레스금형 등 6개 학과를 개설해 18년간 8,171명의 기능 인력을 배출했으며, 올해는 전기도금과를 반도체표면처리과로 개편해 제조현장의 기술 변화에 맞는 기능인력을 양성키로 했다.
입교 학생은 교육비 전액을 국가에서 지원, 교육생 본인 부담이 없다. 또한 매월 훈련수당지급받게 되며 교재, 피복 등도 무료로 지급되고 있다. 희망자에 한해서 기숙사도 무료로 제공 등의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
미디어다아라 김원정 기자(news@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