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한국기계산업진흥회는 지난해 수출효자산업으로 부상한 기계산업의 지속적인 수출 확대를 위해 ‘인터넷 화상무역 시스템’과 ‘다국어 웹번역 시스템’ 및 오는 6월 ‘북경한국기계전’ 개최 등에 대한 지역별 순회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4월 4일 경남지역(한국산업단지공단 청사)을 시작으로 13일 경인지역(경기테크노파크), 18일 부산중소기업청, 5월 3일에는 대구지역(대구기계부품연구원)에서 설명회를 갖을 예정이다.
미디어다아라 김원정 기자(news@daara.co.kr)
기산진, 기계류 수출 확대를 위한 지역 순회 설명회 실시
인터넷 화상무역 시스템, 다국어 웹번역 시스템 등 설명 예정
기사입력 2006-04-04 09:2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