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 세미컨덕터(대표 김용춘)은 8일, 8 비트, 10 비트, 12 비트 분해능의 새로운 초저전력 디지털-아날로그 컨버터(DAC) 제품군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2채널 및 4채널 6종 DAC는 전력소비가 적고 2.7~5.5V의 전압범위에서 일반적인 세틀(Settle) 시간이 3~6usec이다. 이 제품들은 다양한 분해능 및 채널옵션을 제공해 상호 교환이 가능하다. 따라서 산업, 의료 및 소비자 시장의 배터리 구동식 휴대용 애플리케이션 등 폭넓게 대응할 수 있다.
신제품군은 소형의 3 mm x 3 mm LLP? 패키지와 MSOP 패키지로 제공된다.
미디어다아라 이경옥 기자(withok2@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