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반도체ㆍLCD 검사업체 파이컴(대표 이억기 www.phicom.com)은 21일, 멤스(MEMS)기술의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경기도 파주 선유지구 내에 제 2공장을 건립한다고 밝혔다.
MEMS기술은 전자기계 소자를 육안으로는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은 마이크로 규모로 제작하는 것이다.
파이컴은 파주 2공장(신 사옥) 건립에 250억원을 투자해 대지면적 6,600평에 지하 2층, 지상 6층, 연면적 11,600평 규모의 공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파이컴 이억기 대표이사는 “제 2공장은 지금까지의 경험과 실적을 확대 재생산 하기 위한 최적의 MEMS 생산시설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디어다아라 전은경 기자(miin486@daara.co.kr)
파이컴, 파주 제2공장 건립
최적의 MEMS 생산시설 구축
기사입력 2006-07-21 18:3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