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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06년도 부품소재 신기술기업상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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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06년도 부품소재 신기술기업상 선정

승인정공 등 6개 기업

기사입력 2006-12-26 10: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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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광주시는 24일 부품소재 신기술기업상 수상 기업을 최종 선정 발표했다.

광주시 부품소재 신기술기업상은 첨단부품소재산업 육성일환으로 신기술 개발을 통해 산업화를 추진한 기업에 주는 상으로, 지난 1995년에 제정된 이래 2005년까지 11회에 걸쳐 46개 기업을 선정, 매년 시상해왔다.

광주시권역에 소재한 부품소재 관련기업을 대상으로 선정된 2006년도 신기술기업은 ▲『헬리켈기어식차동제한장치』를 개발해 수입대체효과에 기여한 승인정공(주)(대표이사 이기채) ▲『수술용 발광석션(Suction)기기』를 개발한 (주)탑알앤디(대표이사 김규하) ▲광촉매기술과 나노기술을 활용해『클린부스, 클린벤치』를 개발한 (주)광전엔지니어링(대표이사 박찬수) ▲『고효율 태양광 발전을 위한 복합 추적 장치』를 개발한 (주)신유(대표이사 류신호) ▲『지르코니아 세락믹 슬리브』(ZrO₂Ceramic Sleeve)을 개발 실용화한 나노솔루션(주)(대표이사 문계태) ▲『무절삭부품 정밀다이캐스팅 금형을 산업화한 하나정밀(대표 이복만) 등 총 6개 기업이다.

신기술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에는 부품소재 신기술개발 등 각종 자금·연구개발(R&D)사업을 연계지원하고, 부품소재 특별조치법에 의한 전문기업등록지원, 구매알선 홍보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광주시 관계자는 “이를 계기로 기업간에 기술경쟁력과 연구개발을 유도하고 부품소재 전문기업 육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1등 광주 건설에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미디어다아라 이경옥 기자(withok2@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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