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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이 성욕 증진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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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이 성욕 증진 시킨다’

'성생활'도움 주는 메뚜기, 나비자세

기사입력 2007-02-21 11: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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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지난 15일 폭스뉴스는 운동을 통해 성욕을 증진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방송은 “뉴욕에 있는 생명관련 요가 센터의 설립자이자 회장인 나이나 말벌리가 침실에서 즐겁게 상대방을 만족시키는 사람이 평소에 운동도 잘 한다고 한다.

평소 심혈관의 확장을 돕고 엉덩이, 허벅지, 골반 부분의 혈류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는 요가, 파워워킹, 조깅, 자전거 타기는 생식기 부분의 건강을 증진시킵니다.

이는 또한 성관계를 자주 가지게끔 하고 오르가즘에 좀더 쉽게 이르게 만듭니다"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남녀 모두에게 있어 사람들은 체육관이나 요가클래스에 정기적으로 참석함으로써 지구력, 근력, 유연성을 기를 수 있는데 이 모든 능력이 건강한 성생활의 핵심 요소라는 것.

지구력: 성 관계를 갖는 시간을 더 늘리기 위해 사람들은 지구력과 정력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체력 증진과 엔도르핀 분비를 위해서는 혈액순환을 원활히 하고 심혈관 건강에 도움이 되는 운동을 일주일에 3-5회, 한번에 적어도 20-30분 하는 것이 좋다.

심장 박동률과 체온을 높이는 종류의 운동이라면 당신이 필요로 하는 에너지를 괄목할 만한 수준으로 끌어올릴 것이다. 이런 종류의 힘이 중요한 순간에 요긴하게 쓰인다.

침실에서 힘을 쓰는 건 상당한 수준의 근력을 요구한다. 피트니스 센터에서 웨이트 트레이닝을 통해 근육을 튼튼하게 만드는 것이 좋다. 적당한 무게의 덤벨을 반복적으로 들어올렸다 내렸다 하면 몸 근육의 리듬을 회복할 수 있으며 중요한 순간에 발이나 다리에서 쥐가 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자신감까지 얻을 수 있다.

복부근육의 강화를 위해 윗몸 일으키기는 필수다. 튼튼한 복부근육이 성공적인 성관계에 있어 핵심적인 요소이다.



말벌리 박사는 “순간에 집착하기보다는 거시적으로 바라보는 안목을 길러라. 5000년에 걸쳐 심신단련에 도움이 되어온 요가는 단순히 "들이쉬고, 내뱉는" 것, 그 이상이다. 사실 요가를 통해 유연성은 물론 전신의 혈액순환을 증진시키고 말초신경을 좀더 예민하게 만듦으로써 연인들은 많은 쾌락을 얻을 수 있다”고 유연성을 강조했다.

- 흐름을 타라.

많은 남성들이 혈액순환이 안 좋아서 여성보다 성적 문제로 인해 더 고통 받는 것처럼 보이지만 연구는 여성의 성욕 역시 같은 이유로 감퇴할 수 있다고 지적한다.

"여성 역시 성기주변의 혈액순환 장애 및 동맥경화로 인해 성욕감퇴 등의 문제를 겪습니다" 라고 말벌리 박사가 말한다.

흔히 요가에서 가르치는 전사, 메뚜기, 나비 자세 등은 특히 엉덩이, 사타구니, 골반 부분을 유연하게 하는데 좋다. 이 부분에 중요한 혈관들이 자리잡고 있다. (On a psychological note, yoga also relaxes the mind and reduces stress, which is key for any successful sex life.)

“말벌리 박사는 요가는 정신적으로도 긴장을 완화시키고 스트레스는 줄여서 성공적인 성생활을 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주장했다”고 뉴스는 전했다.

말벌리 박사는 “운동을 성행위를 좀더 즐겁게 만드는 지름길로 생각한다면 사람들은 운동을 한 주, 다음달, 한 해로 지속시킬 수 있을 것이며 그 것이 바로 사람들로 하여금 운동을 지금 당장 시작하게 하는 매력적인 유인책이기도 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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