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대표 강호문)는 경영진과 사원 대표간 배드민턴 경기를 개최, 노사간 일체감을 조성하고 화합을 통해 2007년 경영목표 달성 의지를 고취시켰다고 7일 밝혔다.
▲ 삼성전기 강호문 사장, 박정대 노사협의회 위원장, 김효경 부산사업장 사원대표, 김기영 부사장(좌측부터)이 경기시작 전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강호문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 14명과 박정대 위원장 등 사원대표 14명은 노사 복식팀을 구성, 90여분간 경기를 펼치며 노사간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강호문 사장은 "함께 땀 흘리며 하나된 오늘처럼 노사가 화합해 올해 경영목표를 달성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일일 선수로 뛴 참석자들은 자율적으로 성금을 모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
산업일보 고정태 기자 jt@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