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김대중)는 13일 국산 기계류 제조업체의 기업 이미지와 제품 특성에 대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홍보용 동영상 마스터 CD를 소비용으로 제작ㆍ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국산 기계류 및 부품업체 홍보 지원을 위해 2004년부터 시작됐다.
기산진 내에 자체 기술인력과 장비를 갖추고 국내 기계류 및 부품·소재 제조업체 요청에 따라 제품의 제조공정 및 설치·가동현장을 직접 방문, 촬영·편집해 약 250여사에 제공함으로써 업체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촬영내용은 기업 로고를 포함한 2D 그래픽작업과 기초영상 편집과정 등을 거쳐 배경음악 및 효과음이 포함된 약 3-7분 분량의 동영상 마스터 CD를 제작해 해당기업에 제공하는 것으로 신청업체로부터 촬영을 위한 출장비 등 최소한의 비용만 받아 지원하고 있다.
이외에도 기산진은 지난해에 이어 중소기업청의 해외시장개척요원 양성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후견중소기업의 해외홍보용 동영상 및 E-카다로그를 중소기업진흥공단과 협력해 제작ㆍ지원하고 있다.
우수 기계업체 홍보동영상 제작지원
기사입력 2007-03-14 10:5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