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SUV와 픽업의 장점을 결합한 5인승 도심형 SUT(Sport Utility Truck)모델 ‘스포츠트랙’을 5월 2일부터 공식 판매한다.
스포츠트랙은 1열과 2열 탑승공간 외에 다용도 적재함을 갖추고 있어 부피가 큰 캠핑장비나 산악자전거 등 레저 용품, 자영업자의 업무용 장비까지 실을 수 있는 다목적 차량이다. 승차감과 편의기능은 포드의 베스트셀러 SUV인 익스플로러를, 공간활용성은 픽업 F-150에서 영감을 받았다.
스포츠트랙의 가장 큰 특징인 적재함은 흠집과 손상에 강한 특수고무와 부식 방지용 첨단복합 소재인 SMC(Sheet Molding Compound)로 만들었으며, 적재함 내에는 적재용량을 극대화하고 다양한 기능성을 살리기 위해 세 개의 삽입형 도구함이 별도로 설치된 것이 특징이다. 또 짐을 분할하거나 긴 사이즈의 장비를 실을 경우, 베드 익스텐더(옵션사양)를 장착해 적재용량을 늘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