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창원시 상남동 소재 한국기계연구원 부설 재료연구소(소장 김학민)는 6월 1일 연구소 설립 현판식을 갖는다.
재료연구소는 과학기술부 산하의 정부출연연구소로 지난 4월27일자로 한국기계연구원 소속 재료기술연구소에서 기계연구원 부설 재료연구소로 ‘승격’되었으며. 1976년 설립된 이래 30여년간 소재ㆍ부품 등 재료분야의 연구개발과 시험평가 업무를 중점적으로 수행해오고 있다.
재료연구소는 부설 연구소가 됨에 따라 정부로부터 예산확보와 연구소 운영을 독자적으로 하게 되며. 매년 기관평가도 기계연구원과 별도로 받게 된다. 현재 360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2007년도 예산규모는 494억원이다.
창원 '재료연구소' 설립 현판식
기사입력 2007-06-01 11:0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