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D램가격 급락이 계속되면서 시장조사기관들이 반도체시장 전망을 잇따라 하향 조정하고 있다.
4일 시장조사기관인 가트너는 올해 세계 반도체 매출이 2천692억달러로, 지난해보다 2.5%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가트너가 당초 올해 성장률을 6.4%로 예상했던 것에 비해 크게 낮아진 것입니다. 앞서 시장조사기관인 아이서플라이도 세계 반도체 매출이 지난해보다 10.6%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가 최근 8.1%로 낮췄다.
반도체시장 전망 잇단 하향 조정
기사입력 2007-06-04 11:3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