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아우디 코리아(대표 트레버 힐)는 6월 7일(목) 서울 장충동 (구)타워호텔에 설치된 일반 건물 4층 높이의 초대형 야외 발표회장인 TT 돔에서 최고의 스포츠카 아이콘 ‘뉴 아우디 TT 쿠페’와 ‘뉴 아우디 TT 로드스터’를 동시에 선보였다.
이날 신차발표회에서는 신예 한류스타 최시원, 재즈 피아니스트 진보라, 프로 축구선수 백지훈 등 아우디 TT 아이콘으로 선정된 신세대 스타 3인이 뉴 아우디 TT와 함께 등장해 최고의 브랜드와 떠오르는 신예 스타들이 윈-윈할 수 있는 새로운 공동마케팅도 선보였다.
뉴 아우디 TT는 영국에서 개최되는 투어리스트 트로피(Tourist Trophy)에서 유래한 독특한 이름과 함께 1998년 처음 발표돼 ‘더 이상의 자동차 디자인은 없다’는 찬사를 받으며 최고의 스포츠카 아이콘으로 사랑 받아 온 아우디 TT의 2세대 모델로 8년 만에 풀체인지 돼 더욱 세련되고 다이내믹한 스포츠카의 전형을 선보였다. 특히, 지난 해 아우토 빌트 디자인 어워드에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동차’, 올해 4월 2007 올해의 월드카 시상식 ‘2007 최고의 디자인’ 등을 수상하며 탁월한 디자인을 전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아우디 코리아의 트레버 힐 사장은 “아우디 TT는 프레스티지 브랜드 아우디의 진보적이며 다이내믹한 특성을 가장 잘 표현한 특별한 모델 중 하나”라며 “뉴 아우디 TT는 탁월한 디자인과 다이내믹한 성능으로 한국에서도 다시 한번 최고의 스포츠카 아이콘으로 자리잡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판매 가격은 뉴 아우디 TT 쿠페 2.0 TFSI는 6,250만원, 뉴 아우디 TT 로드스터 2.0 TFSI는 6,520만원(부가세 포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