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프레스 기계 수리하던 20대 감전사
산업일보|kidd@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프레스 기계 수리하던 20대 감전사

기사입력 2007-08-22 11:40:25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산업일보]
21일 밤 9시20분쯤, 부산 사상구 모라동 모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한 모(28) 씨가 유압프레스기 옆에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한 씨의 동생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현장을 목격한 동생 한 모(26) 씨는 "오빠인 한 씨가 불량제품이 많이 생산된다며 열판 조정센서를 고치던 중 인기척이 없어서 가까이 가보니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한씨가 380볼트 상당의 전기가 흐르는 프레스 기계를 손보던 중 감전돼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