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네트웍스(www.samsungnetworks.co.kr)가 통합 영상회의 솔루션「삼성Wyz(와이즈)미팅」의 파트너십 강화를 통해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선다.
삼성네트웍스는 9월 3일 영상회의 장비시장 점유율 세계 1위인 美 탠드버그사(社)와 ‘영상회의 장비 및 솔루션 판매에 대한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탠드버그의 라스 로닝 아시아 총괄 사장, 삼성네트웍스 솔루션사업부장 유상섭 상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양사간의 제휴를 통해 삼성와이즈미팅은 △ 영상회의 관련 세계 일등 업체의 장비 및 솔루션 확보 △ 장비업체 다변화를 통한 기업 맞춤형 상품 라인업 구축 △ 양사간 기술 교류를 통한 대 고객 서비스 강화 △ 체험, 시연, 교육 지원 등의 활동을 통한 영업력 증대 및 마케팅 활성화 등의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성와이즈미팅은 비디오로 회의 상대방 얼굴을 보고 문서를 공유하면서 여러 명이 회의할 수 있게 해주는 상품으로, 영상회의와 전화회의, 문서회의, 웹 컨퍼런스 등 기존 개별 상품으로 출시된 여러 형태의 회의상품이 하나로 합쳐진 국내 최초의 통합 회의서비스이다.
현재 삼성전자, 물산, 전기, SDI 등을 비롯, 삼성그룹 내 주요 계열사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세계 48개국 500여 거점을 대상으로 하는 글로벌 영상회의 시스템은 삼성네트웍스만의 자랑거리다. 월 8천여 사용 시간 동안 단 한번의 끊김 없는‘무 장애 영상회의 시스템’을 실현해 서비스 품질과 운영 노하우에 대해 최고의 평가를 받고 있다.
삼성네트웍스 솔루션사업부 유상섭 상무는 “삼성 그룹 내 오백여 사이트를 대상으로 영상회의 시스템을 구축해 온 당사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웹컨퍼런싱부터 큰 규모의 대형 고화질 영상회의 시스템까지 기업이 원하는 수준에서 한걸음 더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금번 제휴를 통해 그룹 외 영상회의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