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 모니터 전문업체 다비디스플레이(www.davidp.co.kr)이 LG S-IPS 패널을 사용한 58.4cm(23) LCD모니터 E-ZONE 230WZ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E-ZONE 230WZ는 영상재현력이 우수한 해상도 1,920 x 1,200화소의 LG 수퍼-IPS패널을 사용해 FULL-HD 고화질 영상을 제공한다.
또한 700:1의 리얼 명암비, 400칸델라의 밝기와 상하좌우 178도라는 광시야각을 제공한다.
다비디스플레이 담당자는 "지마켓과 옥션에서 2년무상AS와 무결점정책, 유통비용개선으로 다른 업체보다 앞선 선진경영을 통해 판매순위 1위를 누렸던 51cm(20.1)과 56cm(22) LCD를 이어서 58cm(23)인 E-ZONE 230WZ도 계속해서 온라인 인기판매 1위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 다비디스플레이는 "유통비용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타사제품보다 최고 40% 정도 저렴하게 출시했다" 고 밝혔다.
이 제품의 오픈마켓 가격은 27만원 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