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철산기, '바이오디젤 플랜트 시장' 진출
BND에너지와 MOA 체결···신재생 에너지 사업 강화방침
기사입력 2007-09-07 18:19:58
[산업일보]
포스코 자회사 포철산기가 BND에너지와 MOA(업무협약)를 체결하고 국·내외 바이오디젤 플랜트 분야에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포철산기는 지난 3일 국내바이오 디젤생산 1위 업체인 BND에너지와 업무협약 체결식을 갖고 신재생 에너지 사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5일 밝혔다.
포철산기는 그동안 연료전지를 비롯하여 태양광 및 풍력발전 등 신재생에너지 분야를 집중육성해 왔는데 이번 BND에너지와 MOA으로 인해 이 분야 시장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바이오 디젤은 대두유, 폐식용유, 오일 팜 등 식물성 유지와 알코올을 반응시켜 만든 지방산 메틸에스테르로서 순도가 96.5% 이상인 것을 말한다. 특히 식물성 지방을 원료로 사용하기 때문에 저공해 청정 대체에너지로 각광받고 있다.
지난 3일 MOA 체결식에서 포철산기 최규성 사장은 “화석연료가 고갈되어 가고 있는 가운데 바이오 디젤 플랜트 분야에 진출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며 “앞으로 신재생 에너지 사업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포철산기는 POSCO의 자회사로서 산업설비 엔지니어링과 정비 컨설팅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외 산업설비 최적화서비스를 제공하는 설비관리 회사로 인천국제공항 1단계 수하물처리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공급한 바 있으며, 2단계 사업을 오는 2008년도 완공목표로 수행하고 있다.
포스코 자회사 포철산기가 BND에너지와 MOA(업무협약)를 체결하고 국·내외 바이오디젤 플랜트 분야에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포철산기는 지난 3일 국내바이오 디젤생산 1위 업체인 BND에너지와 업무협약 체결식을 갖고 신재생 에너지 사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5일 밝혔다.
포철산기는 그동안 연료전지를 비롯하여 태양광 및 풍력발전 등 신재생에너지 분야를 집중육성해 왔는데 이번 BND에너지와 MOA으로 인해 이 분야 시장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바이오 디젤은 대두유, 폐식용유, 오일 팜 등 식물성 유지와 알코올을 반응시켜 만든 지방산 메틸에스테르로서 순도가 96.5% 이상인 것을 말한다. 특히 식물성 지방을 원료로 사용하기 때문에 저공해 청정 대체에너지로 각광받고 있다.
지난 3일 MOA 체결식에서 포철산기 최규성 사장은 “화석연료가 고갈되어 가고 있는 가운데 바이오 디젤 플랜트 분야에 진출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며 “앞으로 신재생 에너지 사업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포철산기는 POSCO의 자회사로서 산업설비 엔지니어링과 정비 컨설팅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외 산업설비 최적화서비스를 제공하는 설비관리 회사로 인천국제공항 1단계 수하물처리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공급한 바 있으며, 2단계 사업을 오는 2008년도 완공목표로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