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트로닉스, 보다폰 몰타 서비스 성능의 실시간 모니터 예정
글로벌 테스트, 계측 및 모니터링 장비 전문업체인 한국텍트로닉스(대표: 박영건)는 텍트로닉스가 보다폰 몰타(Vodafone Malta)와의 관계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보다폰은 모바일 전자 통신 서비스 공급 분야의 시장 리더로서 WiMAX 기술을 출범한 최초의 모바일 네트워크 사업자다. 보다폰 몰타는 자사의 최상위 고객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텍트로닉스 비머 모니터링 고객 보장 솔루션을 사용할 예정이다.
비머는 텍트로닉스 UA(Unified Assurance) 솔루션 스위트의 일부로 보다폰 몰타에 엔드-투-엔드 고객 경험 관점 및 서비스 품질 문제가 최종 사용자에게 영향을 미치기 전에 사전 예방 조치를 신속히 취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보다폰 몰타는 GSM/GPRS 및 UMTS 네트워크를 모니터하는 텍트로닉스의 지오프로브(GeoProbe) 네트워크 보장 솔루션을 이미 전체 모바일 네트워크에서 사용하고 있다.
보다폰 몰타 주식회사의 최고기술책임자(CTO)인 조셉 무스카트(Joseph Muscat)는 “텍트로닉스의 비머 솔루션은 본사가 최상위 고객들에 보다 중점적이고, 창의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보다폰 몰타가 경쟁사와 더욱 차별화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면서 “비머는 서비스 문제를 신속하게 파악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적극적으로 대체할 수 있게 해준다. 우리는 텍트로닉스의 지오프로브 네트워크 모니터링 솔루션을 2년 이상 사용해 오고 있기 때문에, 비머 사용 결정을 쉽게 내릴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텍트로닉스와 보다폰 몰타는 협력 작업을 통해 보다폰 몰타 수익의 80 퍼센트를 차지하는 최상위 고객들을 분류했으며, 운영 효율성 개선으로 보다폰 몰타가 서비스 전송을 개선하고, 기존 고객 기반을 성장 시킬 수 있다는 결론을 얻었다고 밝혔다.
텍트로닉스 네트워크 관리 부문 부사장 겸 본부장인 더그 딕커슨(Doug Dickerson)은 “몰타에서 3G를 출시한 최초의 네트워크 사업자로서, 보다폰 몰타는 우수한 서비스와 기능으로 고객 서비스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면서 “UA 스위트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여, 보다폰 몰타는 고객 경험을 네트워크 인프라와 연결 시킬 수 있어 신속하게 진단 하고 문제를 해결하여 높은 서비스 수준을 유지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