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쉬가 새롭게 출시하는 플래티넘 이리듐 점화플러그
[산업일보]
자동차 부품기업인 보쉬의 한국법인인 한국로버트보쉬기전(주)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사업부(사업본부장 김민)가 보쉬 점화플러그의 결정판인 '플래티넘 이리듐 퓨전 점화플러그'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새롭게 출시되는 보쉬 플래티넘-이리듐 퓨전 점화플러그는 플래티넘(백금)과 이리듐이 혼합된 중심전극으로, 보쉬의 독자적인 표면간극기술을 통해 최고 출력을 발휘할 수 있게 된 것이 주요 특징이다. 이로 인해 더욱 길고 강력하며, 폭발적인 점화력을 선보인다.
이 제품은 이리듐으로 코팅된 4개의 접지전극으로 인해, 다른 이리듐 점화 플러그 제품보다 뛰어난 내마모성을 자랑한다. 이는 급가속 시에도 엔진에 무리가 가지 않게 하며, 효율적인 연소 작용으로 연비가 더욱 향상된다.
또한, 요구되는 전압 값이 다른 이리듐 플러그보다 더 낮기 때문에 자동차의 점화장치 시스템이 좀 더 오래 안정적인 성능을 발휘할 수 있게 한다.
이와 함께, 퓨전 점화플러그는 별도의 점화전압 상승 없이도 최상의 엔진 성능을 선보이며, 10만km까지 성능을 보장하는 긴 수명과 뛰어난 안전성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