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증권예탁결제원은 30일 임시주총을 개최하고 임기가 만료된 류흥모 전무의 후임으로 정규성(55) 前 브릿지증권 상무이사를 전무이사 후보로 의결했으며, 금융위원장의 최종 임명절차를 거쳐 선임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임 정규성 전무이사 후보는 경남 거창 출생으로 고려대 경제학과와 연세대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했으며, 상업증권 법인영업부장, 주식부장, 대치지점장, 일은증권 상무이사(기업금융 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증권예탁결제원, 정규성 전무이사 후보 의결
기사입력 2008-04-30 11:5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