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울산시, 여름철 시설하우스 내 작업환경 개선
온라인 뉴스팀|kidd@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울산시, 여름철 시설하우스 내 작업환경 개선

기사입력 2008-05-14 09:15:25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산업일보]
무더운 여름철 시설하우스 내에서 작업하는 농민들의 건강보호와 작물 생육환경 개선을 위해 ‘2008년 여름철 시설하우스 작업환경 개선사업’이 올해 처음으로 실시된다.

울산시는 총 5억4000만원(시, 구·군비 2억7000만원, 자부담 2억7000만원) 등의 사업비를 들여 여름철 시설채소 농가의 시설하우스 7.2㏊에 대해 작업환경개선사업을 오는 6월까지 완료한다고 밝혔다.

구·군별 사업량은 중구 1㏊, 북구 2.4㏊, 울주군 3.8㏊ 규모이다.

주요 시설은 주시설로 철제 시설하우스(기존 시설하우스 위 하우스 설치), 부대시설은 자동개폐시설, 부직포, 차광막 등이 설치된다.

이 같은 시설이 설치되면 여름철 하우스 내의 온도가 25℃ 정도의 저온효과로 작업 환경과 작물 생육환경이 크게 개선되고, 겨울철에는 비닐하우스 외부에 부직포와 차광막이 설치되어 하우스내 4℃정도 온도 상승을 기대 할 수 있어 보온효과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울산시는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 시설하우스 작업환경 개선사업 추진 결과 등을 분석하여 사업성과가 있을 경우 내년부터 확대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