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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ISS, 제7회 측정클럽 종합 워크숍 개최
온라인 뉴스팀|kidd@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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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ISS, 제7회 측정클럽 종합 워크숍 개최

기사입력 2008-05-21 09: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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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KRISS(한국표준과학연구원, 원장 정광화)가 측정표준 관련 산·학·연 전문가들의 원활한 정보교류 및 협력을 위해 제 7회 측정클럽 종합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5월 22일(목)부터 23일(금) 양일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KRISS 이윤우 우주광학연구단장의 ‘우주분야에서의 측정기술’ ▲포스코 박한구 부장의 '철강 생산 공정 및 측정기술‘ ▲포항공대 정윤희 교수의 ’The kind of motion we call heat'▲산업기술평가원 한종진 연구위원의 ’장비, 기술, 사람의 연계성‘ ▲기술표준원 박완용 사무관의 ’국제표준 및 ISO TC112 진공기술 제정활동‘ 등에 대한 발표로 구성된다.

또한 길이, 질량·힘, 전자파, 방사선, 안전계측, 음향, 의료기, 진공, 표면분석, 참조표준 등 20여 개에 이르는 분야별 세션을 구성해 최신의 측정 관련 전문정보를 습득하고, 전문가 간 깊이 있는 논의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했다.

이 외에도 전자파, 질량힘, X선, 길이, 열물성, 경도, 온습도 및 압력분야 측정 장비 전시와 함께 클럽별 미팅을 마련해 실질적인 산·학·연 간 기술교류 및 자문활동이 가능하도록 했다.

측정클럽은 산업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전문가가 직접 청취하여 문제점을 진단하고 각 측정분야의 기술동향 파악 및 정보교류를 위한 장(場)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현재 측정클럽은 질량, 힘, 압력, 온습도, 음향, 전자파 등 총 25개 분야에서 3,90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측정클럽 종합 워크숍을 매년 개최해 측정관련 전문가들 간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최근 일본표준기관(NMIJ)의 측정커뮤니티 형성에 역할모델이 되었다. 일본은 차별화된 산업 지원활동 및 운영체계를 가지고 있는 표준연의 측정클럽에 영향을 받아 현재 온도, 광도, 길이, 시간 등 24개 분야에서 산·학·연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측정커뮤니티를 운영 중이다.

산업지원팀 남현수 박사는 “현재 25개 분야 클럽이 운영중이고, 매년 1,500 여명 이상의 산·학·연 회원들이 참석하고 있다”며 “클럽 활동이 정착기를 지나 성숙기에 접어들었다”고 평가했다.

한편, 이번 종합 워크숍에서는 산업체 관련 전문가들이 주축이 되는 측정협의회를 개최해 측정클럽 운영의 내실화를 다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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