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우스 즈비그뉴 포보하 부회장
“한국시장은 지난 10년간 6번째 방문입니다. 역동적이며 발전적인 한국시장의 모습은 매번 방문할 때마다 느끼는 신선함 입니다.”
산업용 전자저울의 공급적인 공급을 계기로 한국시장을 방문한 즈비그뉴 포보하 오하우스 부회장은 한국시장의 발전속도와 이를 중심으로 아시아권의 산업흐름을 주도하는 모습들이 한국에서 느끼는 주목할만한 점임을 피력했다.
특히 그는 한국내 산업발전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산업용 저울의 공급이 다소 늦은감이 있다며 지난해 글로벌 산업용시장이 30%가량 성장한 것에 비춰보면 올해 한국시장에서의 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사실 산업용 제품을 한국시장에 공급하지 않았던 것은 아닙니다. 시장상황과 한국현지에서의 반응 등을 분석하며 관망해오다가 본격적인 공급시기를 결정하게 된 것이지요.”
즈비그뉴 포보하 부회장은 올들어 한국시장은 새정부 출범에 따른 각종 규제완화로 민간기업들의 산업활동 참여확대와 주요산업분야의 수출 확대 등이 산업현장의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며 완전방수를 실현한 오하우스의 산업용 저울 및 식품용 정밀저울은 한국의 산업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