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오토웰 심의림 대표이사
"올해는 장비의 기술개발과 (주)오토웰이라는 용접기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체계적인 홍보와 국내 기존 대리점의 충분한 지원 및 새로운 대리점을 개척할 계획입니다"
(주)오토웰 심의림 대표이사는 산·학·연과의 충분한 교류를 통해 중요 부품 및 완제품 용접기의 성능 향상 및 기술개발로 타메이커와 차별을 두고 있다며,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마케팅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영. 호남지역의 대리점과 특약점 확충을 계획하고 있는 (주)오토웰은 자사의 용접기를 사용하는 사용자들도 제품의 고장 시에 가까운 곳에서 수리를 받을 수 있게 해 사용자들의 불만도 줄일 계획이다.
심의림 대표이사는 현 (주)오토웰의 주력 제품인 SCR용접기가 조선소 연구소에서도 기술력과 용접 성능을 인정 받아 이미 100여대가 조선소에서 사용 중이고, 차후 계속적인 주문이 약속돼 있는 상태라며, 국내의 조선, 중공업, 플랜트산업의 적극적인 영업 확대로 올해 7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심의림 대표이사는 철강산업의 호조를 보이고 있는 중국 시장을 해외 시장 중 주 타겟으로 삼고 있다며, 금년 5월에 있었던 중국 용접전시회를 통해 대리점 계약을 맺은 상태이고 베트남도 독점 대리점을 맺고 있어 꾸준한 주문량이 예상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