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부품·소재업체 ‘한·중·일 산업교류전’ 참가
기사입력 2008-06-16 10:31:51
[산업일보]
부산지역 중소기업이 중국 및 일본시장 판로 개척과 바이어 발굴을 위해 ‘한·중·일’ 3개국이 펼치는 산업교류전에서 전시관을 운영하고, 판로개척을 위한 해외마케팅 활동에 적극 나선다.
부산시는 전략산업인 부품·소재의 수출활로를 개척하고 중국, 일본 적자해소를 위해 오는 6월 18일~20일 일본 오사카 국제전시장(INTEX)에서 개최되는 ‘한·중·일 산업교류회’에 기능성 신발 생산업체인 아이손 등 8개 지역 업체가 참가해 홍보부스를 설치, 관련 제품을 홍보한다고 밝혔다.
한국, 중국, 일본이 매년 번갈아 개최하고 있는 ‘한·중·일 산업교류전’는 기계, 전기·전자, 자동차부품, 건축자재 등이 주 전시품목으로 전시회 외에도 심포지엄 개최, 산업시찰 등의 부대행사를 개최하며, 이번 산업교류전에는 한국·중국·일본에서 413개(한국관 127개)의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부산지역 참가기업은 아이손을 비롯해 중앙카플링, 다인벨상사, 한국유화(주), (주)에이스코리아인코퍼레이션 등 8개 기업이며 부산의 우수한 기술과 품질을 앞세워 중국, 일본 판로개척 및 해외마케팅을 활발히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교류회 참가기업에 대해서는 수출계약 성사를 위한 후속지원 등 지속적인 마케팅 지원을 펼쳐, 부산지역의 전기, 자동차부품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부산지역 중소기업이 중국 및 일본시장 판로 개척과 바이어 발굴을 위해 ‘한·중·일’ 3개국이 펼치는 산업교류전에서 전시관을 운영하고, 판로개척을 위한 해외마케팅 활동에 적극 나선다.
부산시는 전략산업인 부품·소재의 수출활로를 개척하고 중국, 일본 적자해소를 위해 오는 6월 18일~20일 일본 오사카 국제전시장(INTEX)에서 개최되는 ‘한·중·일 산업교류회’에 기능성 신발 생산업체인 아이손 등 8개 지역 업체가 참가해 홍보부스를 설치, 관련 제품을 홍보한다고 밝혔다.
한국, 중국, 일본이 매년 번갈아 개최하고 있는 ‘한·중·일 산업교류전’는 기계, 전기·전자, 자동차부품, 건축자재 등이 주 전시품목으로 전시회 외에도 심포지엄 개최, 산업시찰 등의 부대행사를 개최하며, 이번 산업교류전에는 한국·중국·일본에서 413개(한국관 127개)의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부산지역 참가기업은 아이손을 비롯해 중앙카플링, 다인벨상사, 한국유화(주), (주)에이스코리아인코퍼레이션 등 8개 기업이며 부산의 우수한 기술과 품질을 앞세워 중국, 일본 판로개척 및 해외마케팅을 활발히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교류회 참가기업에 대해서는 수출계약 성사를 위한 후속지원 등 지속적인 마케팅 지원을 펼쳐, 부산지역의 전기, 자동차부품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온라인 뉴스팀 kidd@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