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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안전공단 이사장에 노민기 前 노동부 차관 임명
온라인 뉴스팀|kidd@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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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안전공단 이사장에 노민기 前 노동부 차관 임명

기사입력 2008-06-24 09:4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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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한국산업안전공단(이하 안전공단)의 전임 이사장 박길상이 2008년 5월 16일자로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안전공단 비상임이사와 외부 전문가 등 7명으로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 후임 이사장 인선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는 8일간의 공개모집(5.21~5.28)기간 중 응모한 총 13명의 후보자에 대해 서류심사(6.2)를 거쳐 6명을 선발하고, 면접심사(6.4)를 통해 이사장 후보자 3명을 선정했다.

이 과정에서 임원추천위원들은 후보자의 산업안전보건업무에 대한 전문성과 조직운영 능력, 안전공단의 발전을 위한 경영방침과 비전제시 및 이행능력 등을 집중 검증했다.

이영희 노동부장관은 임원추천위원회가 추천한 3명의 후보자 중 노동부 차관으로 재직한 바 있는 노민기를 최종 선정, 지난 18일 임명권자인 대통령에게 임명 제청했다.

지난 23일 제11대 이사장으로 임명된 노민기 이사장은 행정고시 21회로 노동부에 입사한 이래 노사정책국장, 고용정책본부장, 정책홍보관리본부장과 차관을 역임한 정통 노동행정 전문가다.

노동부 관계자는 “노민기 신임 이사장은 안전공단을 국내 산업안전보건분야 최고의 전문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특히 현재 정부가 안고 있는 우리나라 재해율 감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효과적인 실행계획을 수립·추진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아울러, 정부의 공기업 개혁정책에 부응, 안전공단의 경영 효율화를 이루어 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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