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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경 새로운 SW버전 출시…(주)이시다코리아
온라인 뉴스팀|kidd@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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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경 새로운 SW버전 출시…(주)이시다코리아

기사입력 2008-07-29 16: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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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창업 115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일본의 이시다의 한국법인 이시다코리아(대표 야마모토 히로후미)가 지난해 3월 설립됐다. ‘이시다’라는 브래드는 지난 1988년부터 전자저울 전문기업인 데스콤을 통해 국내시장에 처음 알려졌다.

이시다는, 일본에서 ‘이시다 타입’이란 말이 있을 정도로 정확함을 자랑하는 저울과 계량기는 물론 X선 이물검출기 등을 국내에 보급하는데 주력해 왔다. 실제로 일본 현지 시장에서 50%이상의 점유율을 보이고 있는 일본본사 이시다의 2006년 매출은 약 507억엔에 달한다.

이시다코리아는 국내 식품설비 시장에 본격 진출한지 얼마 안됐지만 지난해 매출만 10억원을 기록했으며, 올해는 30억 매출이 무난할 정도로 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이시다코리아의 X-ray 이물검출기는 ‘유전적 알고리즘(GA)’ 기술을 탑재해 폭넓은 X선 출력으로 다채로운 이물질 검출이 가능하다. 또한, 15인치 대화면 모니터를 장착해 초보자도 사용하기 쉬우며, HACCP를 고려한 설계로 청소가 용이하다.

이시다 코리아는 한국 식품업체의 식품 검사장비 설치율은 일본의 1/10 수준이지만, 최근 식품 이물질 파동으로 ‘식품안전성’이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만큼, 향후 관련 시장이 크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시다코리아는 국내 시장의 잠재성에 주목, 시장 침투를 위해 ‘고성능’의 제품군 확보에 주력하고 있으며, 2, 3개월 뒤 새로운 SW버전을 출시할 계획이다.

이시다코리아는 ‘사회에서 인정받지 못한 기업은 오래가지 못한다’는 기업 이념을 바탕으로, 장비 개발부터 공급까지 정직하게 운영해 개인-회사-사회 등 모두에게 이익을 가져다 줄 수 있는 기업으로의 성장을 목포로 삼고 있다.


[제품트랜드]

‘Ⅸ-G 시리즈’는 일본 유통산업분야에서 115년 이상의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주)이시다에서 개발된 신규 아이템으로, 세계 최첨단 글로벌기업의 자존심을 걸고 개발된 제품이다.

X-ray 검사장비지만 중량검사 기능도 탑재됐으며, All 스텐레스 본체로서 컨베이어실은 방수구조로 설계됐다. 또한, 라인센서의 출력추이를 모니터 함으로써 라인센서 수명점검이 가능해 돌연의 기계정지를 방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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