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대덕특구 연구 성과 상용화 5년간 300억원 지원
기사입력 2008-12-10 10:50:49
[산업일보]
대전광역시는 첨단기술 상용화 지원사업을 통해 시의 신 성장 동력이 될 전략산업을 육성하여 대전의 100년을 준비한다.
시는 대덕특구의 연구 성과 상용화를 통한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첨단 기술상용화 지원 사업’에 2009년에 우선 96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또 중장기적으로 향후 5년간 40개 선도 프로젝트, 100여개 이상의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300억원 (시비 250억원, 민간 50억원)을 집중 투입할 계획이다.
시는 선도프로젝트를 연간 10건 이상을 발굴?중점 지원하여 첨단기술 상용화 및 시의 미래 신 성장 동력이 될 전략 산업을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선도 프로젝트는 산.학.연 컨소시엄 구성을 통해 많은 기업이 참여할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으로의 기술 이전과 산업화를 유도한다는 복안도 갖고 있다.
첨단기술상용화 사업 지원은 시장 및 기술을 선도할 수 있는 대덕특구 연구기관의 연구 성과물과 보완연구 등으로 5년 이내에 시장 진출이 가능한 연구 성과물과 시가 향후 중점적으로 육성하고자 하는 산업영역의 연구 성과물을 대상으로 한다.
시 관계자는 “성공부담금제 도입을 통해서 후발기업 육성기금 조성 등을 도입하여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사업으로 추진하게 된다.”며 “대전에서 추진되고 있는 지원사업을 종합적으로 연계하여 자원의 최적 활용을 도모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는 첨단기술 상용화 지원사업을 통해 시의 신 성장 동력이 될 전략산업을 육성하여 대전의 100년을 준비한다.
시는 대덕특구의 연구 성과 상용화를 통한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첨단 기술상용화 지원 사업’에 2009년에 우선 96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또 중장기적으로 향후 5년간 40개 선도 프로젝트, 100여개 이상의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300억원 (시비 250억원, 민간 50억원)을 집중 투입할 계획이다.
시는 선도프로젝트를 연간 10건 이상을 발굴?중점 지원하여 첨단기술 상용화 및 시의 미래 신 성장 동력이 될 전략 산업을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선도 프로젝트는 산.학.연 컨소시엄 구성을 통해 많은 기업이 참여할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으로의 기술 이전과 산업화를 유도한다는 복안도 갖고 있다.
첨단기술상용화 사업 지원은 시장 및 기술을 선도할 수 있는 대덕특구 연구기관의 연구 성과물과 보완연구 등으로 5년 이내에 시장 진출이 가능한 연구 성과물과 시가 향후 중점적으로 육성하고자 하는 산업영역의 연구 성과물을 대상으로 한다.
시 관계자는 “성공부담금제 도입을 통해서 후발기업 육성기금 조성 등을 도입하여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사업으로 추진하게 된다.”며 “대전에서 추진되고 있는 지원사업을 종합적으로 연계하여 자원의 최적 활용을 도모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팀 kidd@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