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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저소득 주민 특별지원 및 일자리 제공 사업 추진
온라인 뉴스팀|kidd@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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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저소득 주민 특별지원 및 일자리 제공 사업 추진

기사입력 2009-01-07 1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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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부산시는 올해 시비 특별지원사업비로 60억원을 확보하여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중, 모·부자 가구 와 저소득 차상위 계층에게 겨울철 월동대책비와 중·고등학생의 교육장려금을 지원하여 생활안정과 자녀교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해소할 계획이다.

중·고생 자녀를 위한 교육 장려금을 매 분기별로 중학생은 6만원(연24만원), 고교생은 8만원(연32만원)씩 지급하고 월동대책비는 10월과 12월 중에 가구당 5만원 씩 1~2회 지원한다

또한, 부산시는 저소득층의 자활의욕, 직업능력 향상과 안정적인 고용기회 제공을 위하여, 저소득층 밀집지역 지역자활센터 18개소에 3,511백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부산지역 내 18개 지역자활센터에 설치되어 있는 자활사업단(275개), 자활공동체(67개)를 사업유형별로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체계적인 예산 지원을 통해 자활지원을 도모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의 상담을 통해 일자리를 희망하는 경우, 광역자활센터 등을 활용해 빈곤으로부터 탈피할 수 있도록 자활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개인별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 지원하는 등 보다 안정적이고 생산적인 복지 실현이 이루어 질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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