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월·시화산업단지 환경관리협의회 출범
기사입력 2009-02-26 14:56:00
[산업일보]
경기도 공단환경관리사업소(소장 문충호)를 중심으로 반월·시화산업단지의 효율적인 환경관리를 위해 관계기관, 기업체, 지역단체를 구성원으로 하는 반월·시화산업단지 환경관리협의회가 2월 25일 출범했다.
본 협의회는 총 15인 이내의 경기도, 한강유역환경청, 안산·시흥시 및 시의원, 기업체, 환경운동연합, 한국산업단지공단, 환경기술인협의회에 소속된 자를 위원으로 하여 지역의 환경문제 현안과 기업체의 애로사항 해결방안, 관계기관간 통합 지도·점검 방안 협의 등의 기능을 수행하는 협의회 운영규정을 마련하여 매분기 1회 또는 필요시 수시로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반월·시화산업단지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6,000여개가 밀집된 대규모 산업단지로 안산·시흥시 주거지역과 인접하여 환경오염으로 인한 민원이 상존하는 곳으로서 그동안 환경과 경제가 상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개선노력을 기울여 왔으나, 기업체와 지역주민, 관계기관이 주기적으로 한자리에 모여 환경문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기회가 없어 본 협의회 출범으로 상호 협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경기도 관계자는 본 협의회의 출범에 따라 지역 환경문제를 상호 협력하여 원만히 해결하고, 나아가 기업과 주민간 또는 기초 지자체간의 이기주의로 인한 갈등을 해소하는 창구가 마련되어 쾌적한 산업단지를 조성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경기도 공단환경관리사업소(소장 문충호)를 중심으로 반월·시화산업단지의 효율적인 환경관리를 위해 관계기관, 기업체, 지역단체를 구성원으로 하는 반월·시화산업단지 환경관리협의회가 2월 25일 출범했다.
본 협의회는 총 15인 이내의 경기도, 한강유역환경청, 안산·시흥시 및 시의원, 기업체, 환경운동연합, 한국산업단지공단, 환경기술인협의회에 소속된 자를 위원으로 하여 지역의 환경문제 현안과 기업체의 애로사항 해결방안, 관계기관간 통합 지도·점검 방안 협의 등의 기능을 수행하는 협의회 운영규정을 마련하여 매분기 1회 또는 필요시 수시로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반월·시화산업단지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6,000여개가 밀집된 대규모 산업단지로 안산·시흥시 주거지역과 인접하여 환경오염으로 인한 민원이 상존하는 곳으로서 그동안 환경과 경제가 상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개선노력을 기울여 왔으나, 기업체와 지역주민, 관계기관이 주기적으로 한자리에 모여 환경문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기회가 없어 본 협의회 출범으로 상호 협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경기도 관계자는 본 협의회의 출범에 따라 지역 환경문제를 상호 협력하여 원만히 해결하고, 나아가 기업과 주민간 또는 기초 지자체간의 이기주의로 인한 갈등을 해소하는 창구가 마련되어 쾌적한 산업단지를 조성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온라인 뉴스팀 kidd@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