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종소기업 종합 진단 및 컨설팅 지원
기사입력 2009-03-02 12:05:39
[산업일보]
대전광역시는 대전지역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경영전반에 걸친 개선방향을 제시하는 종합 진단과 중소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하여 품질경영 및 기술지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중소기업의 경영?기술에 대한 종합 진단과 신제품 개발, 품질향상, 원가 절감, 공정개선 등을 대전지역의 40여개 지역특화산업, 벤처산업, 유망 중소기업 및 수출기업을 우선으로 지원하게 된다.
특히 진단 및 지도 분야는 품질경영 및 정보화, 공장자동화, 업무혁신 등으로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지도요원과 국내?외 전문가로 위촉된 컨설턴트가 맡아 진단하게 된다.
대전광역시가 57.7%, 중소기업진흥공단이 26.9%를 지원하며 참여업체는 16%를 부담하여 모두 1억4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며, 접수는 대전광역시 기업지원과(042-600-3333)와 중소기업진흥공단 대전·충남지역본부(042-866-0131)에서 3월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게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중소기업의 신제품 개발, 원가절감, 마케팅 능력 향상 등이 기대되며, 중소기업의 종합 진단 컨설팅은 업체부담금이 없이 중소기업의 기술경영 애로해결을 위해 획기적으로 지원 된다”고 하였다.
“또 시는 대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중소제조업체의 생산·기술 분야 컨설팅지원을 위한 쿠폰제 컨설팅과 품질경영 실천 수단의 하나인 품질 분임조 활동 지원사업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는 대전지역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경영전반에 걸친 개선방향을 제시하는 종합 진단과 중소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하여 품질경영 및 기술지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중소기업의 경영?기술에 대한 종합 진단과 신제품 개발, 품질향상, 원가 절감, 공정개선 등을 대전지역의 40여개 지역특화산업, 벤처산업, 유망 중소기업 및 수출기업을 우선으로 지원하게 된다.
특히 진단 및 지도 분야는 품질경영 및 정보화, 공장자동화, 업무혁신 등으로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지도요원과 국내?외 전문가로 위촉된 컨설턴트가 맡아 진단하게 된다.
대전광역시가 57.7%, 중소기업진흥공단이 26.9%를 지원하며 참여업체는 16%를 부담하여 모두 1억4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며, 접수는 대전광역시 기업지원과(042-600-3333)와 중소기업진흥공단 대전·충남지역본부(042-866-0131)에서 3월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게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중소기업의 신제품 개발, 원가절감, 마케팅 능력 향상 등이 기대되며, 중소기업의 종합 진단 컨설팅은 업체부담금이 없이 중소기업의 기술경영 애로해결을 위해 획기적으로 지원 된다”고 하였다.
“또 시는 대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중소제조업체의 생산·기술 분야 컨설팅지원을 위한 쿠폰제 컨설팅과 품질경영 실천 수단의 하나인 품질 분임조 활동 지원사업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팀 kidd@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