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크코리아의 휴대용 탁도계 TSS는 공공/산업 하폐수, 정수, 하천수 등에 적용되는 장비로 적외선 빔을 통해 탁도를 측정하는 제품이다. 두 개의 빔을 발산하며 4개의 디텍터로 측정을 하게 되는 방식이다. 이는 탁도와 부유물질 모두를 정확히 측정하기 위함이다. 네 개의 리시버와 두 개의 빔 에미터로 구성된 이 제품은 휴대용이기 때문에 현장용 장비와 다르게 와이퍼는 설치돼있지 않다.
탁도의 측정은 DIN EN 27027/ISO 7027 표준을 따라 측정한다.
부유물질의 측정 시는 두 개의 빔과 네 개의 리시버를 동시에 사용해 90도 및 120도 각도의 산란광을 잡아 정확한 측정을 가능케 한다.
하폐수 처리장을 가지고 있는 산업체 및 공공하수 처리장에 최적화된 이 장비는 유입수, 최종 유출수, mixed liquor, RAS, WAS, primary sludge, digested sludge 등의 SS-부유물질 농도를 측정시의 사용이 용이하다. 이외에도 하수 처리장의 유출수 탁도 및 정수시설의 원수 탁도, 여과지 탁도 등의 측정에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이 제품은 부유물질, 탁도, 슬러지 레벨의 세가지 항목을 모두 측정할 수 있는 세계 유일의 제품이다.
또한 1개의 탁도 교정 검량선과 4개의 부유물질 교정 검량선을 저장할 수 있어 2개를 저장할 수 있는 타사 제품에 비해 우수한 교정 편의성을 갖고 있다. 부유물질은 0~400 g/l(400000ppm), 탁도는 4000NTU 까지 측정 가능하여 시장에서 가장 넓은 측정 범위를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