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서울도시철도공사가 중소기업과 지방자치단체등과 손잡고 경제 살리기를 위해 앞장서 나서기로 했다.
지난 16일 창립 15주년을 기념해 중소기업설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공사는 이번에는 중소기업 유통센터와 손잡고 ‘중소기업 우수제품 직거래 장터’를 개최한다.
침체된 경기로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수중소기업 제품의 판로개척과 소비 진작을 통한 중소기업의 경영활성화와 경제 살리기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철도공사와 중소기업 유통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27개 업체가 참여할 예정이다.
1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5호선 왕십리역 지하4층에서 열리는 직거래 장터는 생활 아이디어 상품, 생활용품, 액세서리, 화장품 등을 중심으로 중소기업 유통센터에 등록된 우수중소기업이 참여한다.
도시철도공사 ‘중소기업 우수제품 직거래 장터’ 개최
기사입력 2009-04-01 15:4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