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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PC 에이서, 신기술로 국내시장 공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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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PC 에이서, 신기술로 국내시장 공략한다

세계 시장점유율 수위 다투는 기술력, 국내 시장 성공 확신해

기사입력 2009-08-21 08:5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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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세계적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글로벌 PC기업 에이서가 국내에 신제품을 첫 출시하며 한국 시장 공략에 뛰어들었다.

글로벌PC 에이서, 신기술로 국내시장 공략한다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에이서 타임라인(Timeline)시리즈 노트북PC인 아스파이어(Aspire) 3810T등 4종과 넷톱(NetTop) 제품인 아스파이어 레보 (AspireRevo) R3610 1종이다.

에이서 아스파이어 타임라인 3810T 제품은 초슬림 노트북PC로 에이서만의 특허기술인 컴파이 터치 기술(Comfy Touch Technology)을 사용해 오랜 시간 사용해도 노트북 패드 부분의 발열이 거의 없는 것이 장점이다.

에이서의 넷북 제품인 아스파이어 원 D250은 인텔의 아톰 프로세서 기반이며 최대 7.5시간동안 사용이 가능해 최고의 이동성을 자랑한다.

글로벌PC 에이서, 신기술로 국내시장 공략한다


국내에 야심차게 선보인 5종의 신제품들은 두고테크를 통해 9월초부터 전체 홈쇼핑 채널을 통해 판매되며, 또한 전 제품 모두 1년간의 글로벌 보증기간이 제공된다.

밥센(Bob Sen) 에이서 일본 사장은 “에이서의 신제품 출시는 세계에서 가장 변화가 빠른 한국 PC 시장에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확신한다”며, “한국의 영리한 소비자들이 에이서의 효율적이고 혁신적인 제품을 선택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이번 신제품 출시와 관련해 한국 내 영업을 총괄하고 있는 이희원 매니저는 “전 세계 1, 2위를 달리고 있는 시장점유율에서 보듯이 에이서의 우수한 제품 기술력은 이미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입증되고 있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는 “침체기를 겪고 있는 한국의 PC 시장이 활성화되는데 에이서가 기여하길 바라며, 앞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빠른 시일 내에 한국 시장에서도 선두자리에 오를 수 있을 것으로 자신한다”고 의지를 밝혔다.



김영복 기자 asura@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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