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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장터 덕분에 도산위기 넘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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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장터 덕분에 도산위기 넘겼어요”

대구종합상사 ‘기계장터’ 이용후기 잔잔한 감동

기사입력 2009-10-29 07:4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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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장터 덕분에 도산위기 넘겼어요”
▲ 대구종합상사의 다아라 기계장터 이용후기.

[산업일보]
기계장비 B2B 분야 1위 산업포털로 시장점유율 96.36%를 기록하고 있는 다아라 기계장터의 매물거래 및 광고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이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크게 늘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를 반영이라도 하듯 최근 이용후기에 도산 직전까지 갔다가 기계장터에 매물을 등록,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었다는 고객의 감동적인 사연이 알려져 잔잔한 파문이 일고 있다.

“기계장터 덕분에 도산위기 넘겼어요”
▲ 대구종합상사 최기곤 대표.

기계장터의 온라인 사업컨설팅이 회사 살려
대구에서 작은 중고 자동화부품 업체인 대구종합상사를 아버지와 함께 운영하고 있는 최운우 부장이 그 주인공이다.

그는 지난해 외부적인 문제로 인해 그동안 잘 되던 사업이 도산할 위기에 처할 만큼 모든 것을 잃다시피 했다.

그러자 사장인 아버지는 물론 가족까지 절망에 가까운 실망으로 의기소침하게 되었으며, 이를 보다 못한 최씨는 지난 2월 심기일전하는 기분으로 어려운 살림에 자금을 끌어모아 다시 일어서기로 마음먹었다.

하지만 대구에서 부품소매만으로 예전의 상황으로 돌아가기란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 것처럼 불가능해 보였다.

우연한 기회에 다아라 '기계장터' 접속, 처음엔 '반신반의'
답답한 마음에 별 생각 없이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우연히 다아라 기계장터에 접속하게 되었고, 기계장터에서 온라인상으로 기계나 부품, 공구 등이 거래되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이후 최부장은 지방에서 중고부품을 취급하는 업체라 큰 기대감 없이 월 10만원 3개월 기본상품을 계약, 몇 종류 안되는 부품사진을 첨부해 매물을 올려놓았다. 그러고는 한동안 잊고 지냈는데, 한달 정도가 지나자 문의전화가 걸려오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일시적으로 한두 번 그런 것이겠거니 생각했지만, 당초 예상과는 달리 전국 각지에서 계속해서 꾸준하게 매물제품에 대해 묻는 사람이 많아 깜짝 놀랐다.

매물에 대한 꾸준한 문의전화에 즐거운 비명
이에 따라 최 부장의 기대치는 더욱 높아졌고, 급기야 다아라 기계장터의 매물 컨설턴트 임진강 차장에게 적극적으로 조언을 구했다.

최부장은 “그때 임차장님이 매물등록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온라인을 활용한 사업 컨설팅을 해줘 큰 도움이 됐다”며 “특히 도메인을 등록, 기계장터의 마이샵 홈페이지를 활용하는 방법이나 포털사이트에 사이트를 등록해서 광고효과를 배가시키는 방법 등의 유용한 정보는 지금 기대 이상의 성과를 올리고 있는 밑거름이 됐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얼마 전 기본상품 계약이 끝나 월 15만원 6개월 상품으로 계약을 연장했다”며 “다아라 기계장터와 임 차장님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덧붙였다.

다아라 기계장터의 임진강 차장은 “실제로 요즘 고객들과 통화 중에 대구종합상사가 다아라 기계장터를 활용해 매물을 판매하기 시작하면서 타 동종업체들이 그 업체 때문에 사업이 잘 되지 않는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며 “내가 잘한 게 아니라 대구종합상사의 최 부장님이 적극적인 관심과 대응자세가 사업을 다시 일으키는 단초가 된 것”이라고 겸손해했다.

임차장은 또 “다아라 기계장터와 계약을 했다는 사실보다도 고객이 광고효과를 통해 사업이 활성화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는 사실에 크게 만족하고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기계장터 임차장에게 소주 한잔 사고 싶다"
최부장은 이용후기에서 “고가의 부품이 다아라 기계장터를 통해 서울 수도권 지역과 다른 지방에서 매매가 이뤄졌다”며 “만약 다아라 (기계장터)가 아니었다면 정말 답이 없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기계 및 장비 관련 중소기업 경영자들에게도 자신이 한 말이 미덥지 못하다면 다아라 기계장터에서 대구종합상사를 찾아 직접 연락을 하면 사실을 확인해줄 수도 있다”며 “다른 사장님들도 크게 배팅하는 것이 아닌 만큼 다아라를 한번 믿고 도움을 받아볼 것”을 권유했다.

최부장은 자기 일처럼 조언해주고 안내해준 임진강 차장님을 꼭 한번 뵙고 대구 막창에 소주 한잔 사고 싶다는 말로 이용후기를 맺었다.


윤공석 기자 news@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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