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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제조사·업체 내년 국제항공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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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제조사·업체 내년 국제항공전 찾는다

기사입력 2009-12-26 09:3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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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국내 최대 규모 레저항공전인 '2010 경기국제항공전'에 해외 유수 항공업체와 항공기 제조사, 패러글라이딩 업체등이 참가할 전망이다.

경기관광공사(사장 임병수)는 2010 경기국제항공전에 호주 최대 레저항공기 제조사인 JABIRU를 비롯한 Micro Air 등이 참여한다는 내용의 업무협정을 호주 현지에서 체결했다.

공사는 지난 7월 세계 3대 에어쇼 중의 하나인 에어벤처 오시코시(EAA 주최)에 경기도와 안산시 관계자, 전문가로 구성된 실사단을 파견, 미주지역 내 항공업체와 국제기구 등과 접촉해 업무공조를 이끌어낸 바 있다.

이와 함께 패러글라이딩 중심의 프랑스, 독일, 스포츠레저항공 중심의 체코 등 구주지역과도 그동안 실무접촉을 통해 초청 등 참여사항을 협의,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공사는 미주(6개사+국제기구), 대양주(3개사), 구주(3개사) 등 대륙별 항공선진국과 적극적 네트워킹을 통해 '2010 경기국제항공전'의 산업기능을 강화하고 설명회 개최 등을 통해 비즈니스 모델을 수립할 계획이다.

현재 추진 중인 해외 항공산업체는 미국 일반항공기와 레저항공기 회사를 비롯한 ICAS(국제에어쇼협회), EAA(실험자작비행기협회) 등 최고 권위 항공관련 국제기구, 호주 최대 항공기 제조사인 Jabiru, Micro Air, CAMit 등과 프랑스, 독일, 체코 등 패러글라이딩 업체 및 레저항공기 회사, Flying Car(비행자동차) 제작사 등이다.

'2010 경기국제항공전'에 비행기를 포함한 산업전에 참여하고 국내 레저항공 관련 업체 대상 사업설명회 개최, 자회사인 Micro Air, CAMit 등과 공동 프로모션을 주요 골자로 뮤를 체결하게 되며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이를 계기로'2010 경기국제항공전'성공개최에 기여함은 물론, 내년 양평 유명산에서 개최하는 경기패러글라이딩오픈과 함께 경량항공기, 모형비행기, 열기구 등 국내 레저항공(8종) 부문과 관광기술을 결합한 ‘에어 투어리즘’(Air Tourism)을 창출해 산업적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곽은숙기자 daara01@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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