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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의 ‘안전 철학’... 이번엔 SUV
이순재 기자|soon8309@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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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의 ‘안전 철학’... 이번엔 SUV

2011년형 투싼ix/싼타페/베라크루즈 출시

기사입력 2010-04-09 08: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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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현대차가 2011년형 투싼ix와 싼타페, 베라크루즈’로 SUV시장의 절대적 리딩 브랜드로 자리매김한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올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SUV 시장에서 기존의 우위를 더욱 확고히 하기 위해 주행성과 안전성을 대폭 강화한 2011년형 투싼ix’와 싼타페, 베라크루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 2011년형 투싼ix, 한층 높아진 안전성과 상품성으로 재탄생
2011년형 투싼ix는 주행 노면이 과도하게 미끄러워 정상적인 주행이 어려운 상황에서 차체자세제어장치(VDC)와 함께 제동 및 조향 기능을 통합적으로 제어, 차량의 안정적인 자세를 유지시켜주는 ‘샤시통합제어시스템’을 전모델 기본 적용했다.

현대차의 ‘안전 철학’... 이번엔 SUV

아울러 기존 2.0 디젤 4WD X20 모델에서 선택사양이었던 차체자세제어장치(VDC) 도 기본사양으로 변경, 전모델에 기본 장착함으로써 안전성과 주행성능을 크게 강화했다.

이밖에도 2011년형 투싼ix는 연비를 개선하고 다양한 편의사양을 신규 적용하는 동시에 한층 고급스러워진 실내 디자인으로 무장했다.

투싼ix는 변속기와 구동부품 사이에서 발생되는 동력손실을 최소화시켜 SUV 최고연비인 15.6㎞/ℓ(2.0 디젤 2WD/자동변속기 기준)을 달성했다.

2011년형 투싼ix의 가격은 디젤 모델 2WD의 경우 ▲X20 디럭스 2,147만원 ▲X20 럭셔리 2,232만원 ▲LX20 럭셔리 2,401만원 ▲LX20 프리미어 2,535만원 ▲LMX20 프리미엄 2,791만원, 4WD ▲X20 럭셔리 2,412만원, ▲LX20 프리미어 2,710만원, ▲LMX20 프리미엄 2,971만원이며, 가솔린 모델의 경우 ▲X20 워너비 1,892만원 ▲LX20 프리미어 2,229만원이다. (자동변속기 기준)

■ 2011년형 싼타페·베라크루즈, 주행성과 안정성 대폭 강화

2011년형 싼타페/베라크루즈는 기존의 진폭감응형 댐퍼에 비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압력감응형 댐퍼’를 국내 최초로 적용해 주행 안정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켰다.

압력감응형 댐퍼는 감쇠력의 크기를 좌우하는 내부의 오일 흐름을 두 방향(2Way)으로 제어하도록 밸브기구를 적용, 승차감·조종 안정성·진동 특성 등을 도로 상황별로 관리함으로써 한 차원 높은 승차감과 주행 안정성을 제공한다.

또한, 위험한 주행상태를 인지해 엔진 출력 및 브레이크 압력을 능동적으로 제어하는 첨단 시스템인 차체자세제어장치(VDC)는 2011년형 싼타페/베라크루즈 전 모델에 기본사양으로 확대 적용해 주행 안정성뿐만 아니라 안전성까지 극대화했다.

이로써 현대차는 쏘나타에 이어 SUV 전 라인업에도 차체자세제어장치를 전모델 기본 장착하는 등 안전성을 대폭 강화하게 됐다.

‘LUV(Luxury Utility Vehicle)’의 개념을 업계 최초로 도입하며 국내 대형 SUV시장의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켜나가고 있는 베라크루즈에는 급제동시 후방 차량에 경고를 표시하는 급제동 경보 시스템이 새롭게 적용됐다.

현대차는 세 모델의 적극적인 판매 확대와 SUV 리딩 브랜드 이미지의 확립을 위해 다양한 온·오프 마케팅 활동을 집중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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