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대한민국의 선전을 기원하는 MP3 플레이어가 출시됐다.
소니코리아 (대표 윤여을, www.sony.co.kr)는 2010 남아공 월드컵을 기념한 MP3 플레이어 워크맨 ‘NWZ-B143F 월드컵 에디션(이하 워크맨 월드컵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워크맨 월드컵 에디션은 코리아를 뜻하는 ‘KOR’ 로고와 함께 대한민국 국기의 빨강, 파랑, 흰색을 제품 컬러로 활용한 강렬한 느낌의 디자인으로, 월드컵에서 대한민국의 선전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아 한정판으로 제작되었다.
워크맨 월드컵 에디션은 제품에 담긴 의미와 디자인뿐만 아니라 MP3 플레이어로서 기능 또한 충실한 제품으로, 초소형 사이즈에, 강렬한 베이스 성능, 사용편의성이 뛰어난 ‘재핀(Zappin)’ 곡 검색 기능, 최대 18시간 연속재생의 강력한 배터리 성능을 제공한다.
워크맨 월드컵 에디션은 소니만의 곡 검색 기능인 ‘재핀’ 기능이 적용되어 음악의 일부분만 들으며 편리하게 곡을 검색할 수 있으며, 4초간 듣기와 15초간 듣기 두 가지 모드 중 선택이 가능하다. 또한 연속된 재핑 기능사용 시 음이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효과로 귀에 부담이 없도록 했다.
또 워크맨 월드컵 에디션은 별도의 베이스 버튼으로 선택이 가능한 ‘베이스’ 기능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최대 100MHz까지 풍부한 베이스 사운드 효과를 지원한다.
워크맨 월드컵 에디션은 3분 충전으로 90분 재생이 가능한 ‘퀵 차지 기능’을 탑재했으며, 최대 18시간까지 연속으로 음악 재생을 할 수 있는 등 강력한 배터리 성능을 제공한다.